2011/04/20 08:58
[지름신 강림?]
전에 쓰던 한 6년 이상 된 에스프레소 머신이 물펌프쪽이 고장난것 같습니다.
모처럼 맛난 커피 먹으려고 꺼냈다가 완전 실망해서 징징거렸더니
남편님이 큰맘먹고 3년치 생일선물 미리 해주겠다고 맘에 드는거 골라보래요.
아무리 그래도 백만원이 넘는 머신은 지나치게 사치고..
반자동 머신은 여전히 귀찮은게 있고..해서
좀 저렴한 자동머신으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해서 고민중입니다.
이 두녀석이 그나마 수비권 내의 머신들...
평은 둘다 나쁘지 않고 귀차니즘이 강하면 CEBO,
그래도 커피맛이 중요하다..면 iZESSO를 사용들 하는것 같아요.
둘다 중저가 머신이다보니 플라스틱 외관이라 고급스럽진 않은것 같고...(ㅋㅋ)
마음은 CEBO쪽으로 기울고 있긴 한데 어쩔라나 모르겠어요.
이따 나가서 머신들좀 보고 올라구요..
근데 가서 보고 오면 분명히 기백만원짜리 머신에 꽂혀서 올것 같은데;;;
모처럼 맛난 커피 먹으려고 꺼냈다가 완전 실망해서 징징거렸더니
남편님이 큰맘먹고 3년치 생일선물 미리 해주겠다고 맘에 드는거 골라보래요.
아무리 그래도 백만원이 넘는 머신은 지나치게 사치고..
반자동 머신은 여전히 귀찮은게 있고..해서
좀 저렴한 자동머신으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해서 고민중입니다.
이 두녀석이 그나마 수비권 내의 머신들...
| 장 점 |
- 완전 자동머신 - 높이가 높아서 어지간한 컵은 바로 사용 가능 - 버튼만 누르면 손댈 필요없이 한컵분량 추출 가능 (커피 추출 끝까지 기다려서 꺼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음) -국내 브랜드라 AS가 쉽다 |
- 커피 온도가 만족할만큼 따끈따끈한듯 - 스팀 밀크만 가능 - 약간이지만 가격이 더 저렴 - 나름 커피에 손맛을 넣을수있음. (그래서 미묘한 완전 자동머신;; 장점이자 단점;;) |
| 단 점 |
- 커피 온도가 많이 뜨겁지 않은 듯 - 스팀밀크만은 뽑을수 없음 (ㅠㅠ 이게 크다..ㅠㅠ) |
- 약간 미묘한 완전 자동머신(..) - 높이가 낮아서 일반 머그컵은 사용하기 힘든 듯? |
평은 둘다 나쁘지 않고 귀차니즘이 강하면 CEBO,
그래도 커피맛이 중요하다..면 iZESSO를 사용들 하는것 같아요.
둘다 중저가 머신이다보니 플라스틱 외관이라 고급스럽진 않은것 같고...(ㅋㅋ)
마음은 CEBO쪽으로 기울고 있긴 한데 어쩔라나 모르겠어요.
이따 나가서 머신들좀 보고 올라구요..
근데 가서 보고 오면 분명히 기백만원짜리 머신에 꽂혀서 올것 같은데;;;
2010/12/16 21:27
[지름신 강림?]
그동안 고생해준 k10d를 떠나보내기로 했습니다.
2007년 초에 사서 한 4년여동안 만컷 조금 못되게 찍었었네요.
뭐 윤지사진이 절반 이상입니다만^^:;
따로 렌즈 구매안하고 번들렌즈와 아버지가 물려준 수동렌즈만 물려서 썼었는데
번들렌즈는 어두워서 실내에서 윤지를 찍기엔 무리고...
해서 아버지가 물려주신 50mm 1.2 수동렌즈로 거의 사진을 찍었더랬어요.
수동렌즈다보니 윤지가 좀 움직이기 시작하니 제가 따라가서 맞추기도 힘들었고
렌즈 정보가 카메라에 완벽하게 인식되는게 아니다보니 (그냥 찍힐뿐;;)
화이트밸런스나 조리개 조절이 맘처럼 안되고..
해서 사진들이 이갈면서 후보정해야하는것들이 많았어요.
결정적으로 윤지가 진짜 예쁘게 웃었는데 초점 안맞은것들이 많아서 하도 화가 나서;;
(결국은 유저불량입니다만;;)
제작년에 D90에 뽐뿌 받기 시작하면서 새카메라..하고 노래를 불러대다가
이번에 윤지 돌잔치 끝내고 남편님이 수고했고+윤지사진 찍어둔것도 참 좋았고..해서
겸사겸사 선물해주신대서 맘변하기전에 낼름 질러버렸어요..히히;
해서 지른 카메라님은...
캐논의 550D.
펜탁스의 k10D가 캔디라고 애칭있는것처럼 이분은 영웅바디라고 불리시더군요.;;
이분과 60D중에 무지 고민했습니다만...
세세한건 60D가 더 낫긴 했지만 가격과 무게때문에 550D를 선택했어요.
상단에 정보표시창도 없고; 셔터음은 k10D와 비교할수없이 가볍고;;
맘에 걸리는 부분도 없진 않았습니다만, 이정도면 제가 쓰기에 충분하거든요 :)
기본번들렌즈는 좀 어두워서 렌즈에 좀 투자하자...하고 알아보다가
캐논 24-70이 정말 사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ㅠ.ㅠ
해서 좀 무난하게 시그마 18-50 2.8로 구매했습니다.
1.2 쓰다가 2.8을 쓰면 아무래도 좀 답답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사진찍어보니 시원시원하네요.
암튼 노보정 쌩샷..
노이즈가 좀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 뭐 쏘쏘~
아이폰님도 찍어보고...
셀카도 도전해봤지만 이건 차마 올릴수없고;;
동영상도 테스트.
햐.. FullHD 좋군요. 화면 시원시원합니다.
(올리면서 자동인코딩 되서 화질 많이 죽네요;;)
근데 주변부가 좀 꿀렁꿀렁해서 (주사선 나오는것처럼) 요건 좀 알아봐야할듯...
색감은 생각했던것보다 좀 쨍해서 아쉽긴 한데 그건 어느정도 조정할수있으니까..
윤지를 좀더 편하고 가볍고 쉽게 고화질로 찍을수있다는게 만세! 입니다.
(똑딱이는 아무래도 화질이..ㅠ.ㅠ 눈물..ㅠ.ㅠ)
질러주신 남편님께 무한한 감사를.../////
2010/09/12 20:59
[지름신 강림?]
아니 ...
아직 강림은 아니고 강림 예약중.
남편님 아이폰 쓰는거 보고 침만 흘리다
4G 소식에 완전 두근두근 하다가
내 폰은 아직 멀쩡하잖아. 안될거야 아마...하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기회가 닿아서 눈딱감고 질렀습니다.
말로는 추석전에 배송이라는데... 왠지 그건 무리일것 같고
(1차 예약물량만으로도 모자랐을텐데 미리 확보해놓았을것 같진 않아서..)
걍 순서대로 받으면 늦어도 11월쯤엔 오겠지...하고
맘 비우고 있습니다.
아이폰님 오시면 활화산 같은 업데이트를!!
...라고 해봐야 근황글밖에 쓸게 없는게 현실-_-
아직 강림은 아니고 강림 예약중.
남편님 아이폰 쓰는거 보고 침만 흘리다
4G 소식에 완전 두근두근 하다가
내 폰은 아직 멀쩡하잖아. 안될거야 아마...하고 있었는데
어찌어찌 기회가 닿아서 눈딱감고 질렀습니다.
말로는 추석전에 배송이라는데... 왠지 그건 무리일것 같고
(1차 예약물량만으로도 모자랐을텐데 미리 확보해놓았을것 같진 않아서..)
걍 순서대로 받으면 늦어도 11월쯤엔 오겠지...하고
맘 비우고 있습니다.
아이폰님 오시면 활화산 같은 업데이트를!!
...라고 해봐야 근황글밖에 쓸게 없는게 현실-_-
2010/05/25 22:37
[지름신 강림?]


새 컴퓨터를 데리고 왔습니다.
전에 쓰던 컴이 오래되기도 했고..
넷북은 사양이 미묘하기도했고...
하다가 마침 이번달에 적금받는게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신나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적금 받기 전이라 남편님 비상금을 털었다능;;;
다시 채워넣어 줘야졍)
컴이랑 세트(?)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도 샀어요.
게으름벵이 세트 완성입니다!
어제 사와서 막 돌려봤는데 무선키보드가 반응이 무지 느린거여요!!
해서 교환한다고 다 돌돌 싸놨는데
아침에 혹시나 하고 다시 꺼내서 돌려봤더니 잘되길래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흐흐
딱히 컴으로 작업하는거 이제많지도 않은데
그래도 새컴은 무지무지 좋네요.
...이렇게 가족수만큼의 컴이 생겨버렸(!)습니다.
어느게 윤지거냐고는 묻지 마십...
전에 쓰던 컴이 오래되기도 했고..
넷북은 사양이 미묘하기도했고...
하다가 마침 이번달에 적금받는게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신나서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적금 받기 전이라 남편님 비상금을 털었다능;;;
다시 채워넣어 줘야졍)
컴이랑 세트(?)로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도 샀어요.
게으름벵이 세트 완성입니다!
어제 사와서 막 돌려봤는데 무선키보드가 반응이 무지 느린거여요!!
해서 교환한다고 다 돌돌 싸놨는데
아침에 혹시나 하고 다시 꺼내서 돌려봤더니 잘되길래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흐흐
딱히 컴으로 작업하는거 이제많지도 않은데
그래도 새컴은 무지무지 좋네요.
...이렇게 가족수만큼의 컴이 생겨버렸(!)습니다.
어느게 윤지거냐고는 묻지 마십...
2009/01/09 13:06
[지름신 강림?]
요새 격하게 땡기는 아이템이 생겼습니다.
쟈잔..

DSLR입니다.
그것도 니콘입니다-_-;;
펜탁스 K10D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렌즈 호환도 안되는 타사의 DSLR이 땡기게 된건..
"동영상 촬영이 되어요!! 것도 HD급!!"
........
뽐뿌만 받아서 어쩔건데..하고 눈물 흘리면서 마음을 접을랑말랑 하고 있는데
동생이 결혼하면서 DSLR을 하나 살까 한다면서 추천해달라 하더라구요
낼름 제 K10D 사가라고 뽐뿌넣었어요. 렌즈 다 껴준다고..
동생이 캔디 사가면 거기다 돈 보태서 D90을 사고..
렌즈는 딱 하나만 사야지.. 룰룬..
하고 계산기 두드리면서 즐거워하다가 예산 짜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3일만의 동생님 대답.
"나 그냥 신상살래"
제기랄..ㅠㅠ
좋다 말았다....
하지만 저거 진짜 갖고 싶어요.ㅠ.ㅠ 화질 진짜 예뻐요.ㅠ.ㅠ
쟈잔..

DSLR입니다.
그것도 니콘입니다-_-;;
펜탁스 K10D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렌즈 호환도 안되는 타사의 DSLR이 땡기게 된건..
"동영상 촬영이 되어요!! 것도 HD급!!"
........
뽐뿌만 받아서 어쩔건데..하고 눈물 흘리면서 마음을 접을랑말랑 하고 있는데
동생이 결혼하면서 DSLR을 하나 살까 한다면서 추천해달라 하더라구요
낼름 제 K10D 사가라고 뽐뿌넣었어요. 렌즈 다 껴준다고..
동생이 캔디 사가면 거기다 돈 보태서 D90을 사고..
렌즈는 딱 하나만 사야지.. 룰룬..
하고 계산기 두드리면서 즐거워하다가 예산 짜보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3일만의 동생님 대답.
"나 그냥 신상살래"
제기랄..ㅠㅠ
좋다 말았다....
하지만 저거 진짜 갖고 싶어요.ㅠ.ㅠ 화질 진짜 예뻐요.ㅠ.ㅠ
2008/12/30 11:36
[지름신 강림?]
커피 마시는건 좋아하는데 갈아먹는건 귀찮아서
보통 커피전문점서 한번에 몽땅 갈아달라해서 집에와서 마셨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장만했습니다.
사실 첫 마음에 쏙 드는게 있었는데 그건 품절되었대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비슷한 다른 모델로 했어요.
열심히 손잡이를 잡고 으랴랴랴랴 하고 갈면
엄청나게 좋은 향기와 함께 커피가루가 척하고 나옵니다.
덕분에 매우 행복한 티타임이 되었어요 :)
혹시 드랍용 / 에스프레소용 으로 입자 크기를 조절할수있는 기능은 없나..하고
이거저거 살펴봤는데 그건 없는듯해요.ㅠ.ㅠ
뭐 그래도 커피가 맛나니까 괜찮심다!
보통 커피전문점서 한번에 몽땅 갈아달라해서 집에와서 마셨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장만했습니다.

큰맘먹고 작센하우스!!
전동밀과 핸드밀중 고민하다가 회사분들께 문의했더니
마시는양이 그리 많지 않다면 핸드밀로 하라는 조언을 받았어요.
모델도 회사분이 추천해줬더랬습니다.
전동밀과 핸드밀중 고민하다가 회사분들께 문의했더니
마시는양이 그리 많지 않다면 핸드밀로 하라는 조언을 받았어요.
모델도 회사분이 추천해줬더랬습니다.

사실 첫 마음에 쏙 드는게 있었는데 그건 품절되었대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비슷한 다른 모델로 했어요.

열심히 손잡이를 잡고 으랴랴랴랴 하고 갈면
엄청나게 좋은 향기와 함께 커피가루가 척하고 나옵니다.
덕분에 매우 행복한 티타임이 되었어요 :)
혹시 드랍용 / 에스프레소용 으로 입자 크기를 조절할수있는 기능은 없나..하고
이거저거 살펴봤는데 그건 없는듯해요.ㅠ.ㅠ
뭐 그래도 커피가 맛나니까 괜찮심다!
2008/10/17 08:11
[지름신 강림?]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거의 날짜가 다가오고 있을때
짐정리를 하다가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노트북은 아부지가 좀 쓰자꾸나. 두고가렴."
...해서 한동안 침대에서 끼고 살았던 뽀얀 도시바의 M600을 아부지께 상납하고
그래도 역시 노트북 작은건 하나 있어야겠어...하고
뭘지를까..하고 고민을 시작했었습니다.
M600을 살때 원래는 고진샤계열의 작은 노트북을 사려고 했다가
부모님이나 동생도 좀 써야할텐데 너무 작은건 답답하지 않겠냐고
한참 얘기해서 타협을 봤던 선으로 샀던지라 12인치의 무게 1.8 kg짜리라서
휴대용...으로 하기엔 살짝 미묘했었습니다.
해서 이번엔 아예 맘먹고 넷북으로 가기로 하고 찾아봤었어요.
점찍어뒀던건 Asus의 eeePC 시리즈랑 MSI의 Wind 시리즈였는데
키보드 감때문에 MSI로 맘먹었습니다.
무게도 1kg로 가볍고.. 10인치라 화면이 작은듯 큰듯 하니까
(Asus는 더 죄그만 대신 7인치.... 답답할것 같기도 해서..)
이걸로 해야지..했었는데 3셀 배터리가 걸려서 (사용시간 2시간여)
망설이고 있던 참이었어요.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집에 인터넷 깔고 컴을 연결한담에
문득 생각나서 넷북들을 다시 찾아보니까
10월 9일에 6셀 배터리(사용시간 약 2배 증가) 버젼이 새로 나왔더구만요!
게다가 신상품 이벤트로 램 무상 업글 이벤트까지!
....뭐 더 고민못하고 걍 질렀습니다.
MSI U100은 깔끔한 외장에 화사한 파스텔색으로 유명한데....
제가 선택한건...
...까만색.. (제가 그렇죠 뭐....)
회사로 배송받아서 신나서 자랑질 했더니
뽐뿌받은 다른분도 같이 지르시더라구요. (화이튼데.. 그게 더 예쁜것도 같고..)
예전같았으면 혼자 고민하다 혼자 끙끙대고 뭘 사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지금 사야하나 고민하고 그랬을텐데..
컨펌 받고 사는 입장이 되니까 어떻게 보면 오히려 편합니다? (ㅋㅋ)
(원래 지름자랑 U100으로 쓸라고 했는데.. 집에 들어가면 뻗어서;;)
짐정리를 하다가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노트북은 아부지가 좀 쓰자꾸나. 두고가렴."
...해서 한동안 침대에서 끼고 살았던 뽀얀 도시바의 M600을 아부지께 상납하고
그래도 역시 노트북 작은건 하나 있어야겠어...하고
뭘지를까..하고 고민을 시작했었습니다.
M600을 살때 원래는 고진샤계열의 작은 노트북을 사려고 했다가
부모님이나 동생도 좀 써야할텐데 너무 작은건 답답하지 않겠냐고
한참 얘기해서 타협을 봤던 선으로 샀던지라 12인치의 무게 1.8 kg짜리라서
휴대용...으로 하기엔 살짝 미묘했었습니다.
해서 이번엔 아예 맘먹고 넷북으로 가기로 하고 찾아봤었어요.
점찍어뒀던건 Asus의 eeePC 시리즈랑 MSI의 Wind 시리즈였는데
키보드 감때문에 MSI로 맘먹었습니다.
무게도 1kg로 가볍고.. 10인치라 화면이 작은듯 큰듯 하니까
(Asus는 더 죄그만 대신 7인치.... 답답할것 같기도 해서..)
이걸로 해야지..했었는데 3셀 배터리가 걸려서 (사용시간 2시간여)
망설이고 있던 참이었어요.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집에 인터넷 깔고 컴을 연결한담에
문득 생각나서 넷북들을 다시 찾아보니까
10월 9일에 6셀 배터리(사용시간 약 2배 증가) 버젼이 새로 나왔더구만요!
게다가 신상품 이벤트로 램 무상 업글 이벤트까지!
....뭐 더 고민못하고 걍 질렀습니다.
MSI U100은 깔끔한 외장에 화사한 파스텔색으로 유명한데....
제가 선택한건...
...까만색.. (제가 그렇죠 뭐....)
회사로 배송받아서 신나서 자랑질 했더니
뽐뿌받은 다른분도 같이 지르시더라구요. (화이튼데.. 그게 더 예쁜것도 같고..)
예전같았으면 혼자 고민하다 혼자 끙끙대고 뭘 사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지금 사야하나 고민하고 그랬을텐데..
컨펌 받고 사는 입장이 되니까 어떻게 보면 오히려 편합니다? (ㅋㅋ)
(원래 지름자랑 U100으로 쓸라고 했는데.. 집에 들어가면 뻗어서;;)
2008/02/20 07:59
[지름신 강림?]
+ 젤 비싼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설 연휴에 대만에 다녀왔는데요...
굳이 여행기로 빼지 않고 여기에 적는 이유는...-_-
패키지로는 다시는 안가!!!! 하는 분노 때문이랄까...
좀.. 기본없고 실력없는 가이드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70% 하락.
더불어 대만도 설연휴라 다 문닫아서 10% 추가하락..ㅠ.ㅠ
하지만 친구들과 같이가서 40% 상승.
...합이 -40% 짜리 여행이었습니다.ㅠ.ㅠ
자자. 공부해서 자유여행 다닙십시다.ㅠㅠ

대만의 중정 박물관... 여긴 볼만한거 진짜 많았는데.. 스케쥴상 1시간. 에라-_-

충렬사에 가면 멋진 옵화가...(1초 젊은 유덕화)

춘절이라 절에갔더니 향냄새가..;;;
앞사람 머리에 불 안내면 다행이겠던데요..

버라이어티한 바다도 보고왔구요.

민속공연 보러갔더니 예쁘장한 총각이!!

한장 더!!!
아. 이녀석 맘에 드네..흐뭇흐뭇.하고 도촬(?)하다보니.. 어디서 본 프로모션.
하얗다. 잘 웃는다. 얼굴 크다. 다리짧다.......................타키냐!!! ;ㅁ;
진짜 나 팔자에 써있냐.ㅠㅠ *두*다리..ㅠ.ㅠ

계곡도 보러갔구요

장개석기념관도 다녀왔습니다.
.... 하지만 이게 전부....
대만은 가이드가 형편없어서 그런지, 제가 가이드 믿고 공부를 안해가서 그런지..
별로 볼건 없드라..는 기분. 두번 갈것 같진 않습니다.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디렉터즈 컷을 질렀습니다.
이 얘기 왜 안나오나 하셨던 분들 계시지 않았을까..

새로 그린 무츠미상의 박스..///
(하지만 스턴이 너무 예뻐서 에라다!!! ;ㅁ;)

왼쪽부터, 박스, 본시디, 특전화보집, 특전 OST

OST 내부는 그림 재탕이지만 예뻐요~ >.< 음악도 좋심~

특전 화보집은... 표지는 좀 썰렁한데...

내부가 대만족!! 진짜 맘에 들어요!!!
일판 예약받을때 신나서 주문하고 발매일인 1월 31일을 두근두근 하고 기다렸습니다.
1월 25일. 국내정발판 발표를 봤습니다.... 2월 1일 정발 발매...-_-
게다가 일판 한정판과 똑같은 구성...OTL
일판은 보관용으로 하기로 하고 홧김에 정발도 하나 더 질렀습니다.(...님)
.....화보집이랑 OST.. 일판걸 그대로 가져다가 넣기만 했습디다.ㅠ.ㅠ
덕분에 종이질은 좋습니다만... 뭔가.. 참.ㅠ.ㅠ 낚였다? 랄까...
아니. 그래도 만족합니다만;ㅁ;
리온사이드 서두만 시작해보고 세이브하고 봉인...
무려 리온사이드인데 봉인된 이유는....
+ PlayStation 3.... 를 질렀습니다.
플삼이는 구매목록에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순위가 바닥이다시피 했는데..
어쩌다보니 갑자기...OTL
실은.. 데메크가 하고싶어서.ㅠ.ㅠ 엑박사러 용산 갔는데..ㅠ.ㅠ
3번이나 갔는데.. 엑박삼돌이 프로버젼이 2006년 비바피나타 버젼뺴고는 씨가 말라서.ㅠ.ㅠ
아예 포기하고 아케이드를 뒤졌는데 그것도 없고..ㅠ.ㅠ
신공정은 계속 계획없다고만 하고.......ㅜ.ㅜ
해서 홧김에 플삼이 업어왔습니다..ㅠㅠ

으.. 꽤 무거워요...
ps1 돌리다가 ps2 첨 샀을떄 꺅 왜이리 무거워했는데.. 이건 더 무겁..ㅠ.ㅠ

겜도 사야지! 하고 데메크부터 집어들고 뭔가 두리번 하다가 같이 집어온 어새신 크리드...
플스버젼도 폰트는 똑같겠죠.ㅠ.ㅠ

기본 포함은 그냥 6축 패드라서 데메크를 진동없이 어떻게 해!! 크앙! 하고 집어온 추가패드.
진동 패드가 기본사양으로 포함될라면 한 2년 걸리지 않으려나..-_-

본체본체. 뜯어보자!!!
진짜 무겁습디다.ㅠㅠ


간지나는 피아노블랙의 참치 가운데 토막...
남의거 볼때는 뭐야 저거..했는데 제거라 그런가 예뻐요..(간사한 인간) :)

기본 인터페이스는 PSP와 동일합니다...
.....만 ps3만 사오면 뭐하나요. TV가 백만년전건데.ㅠ.ㅠ
그것도 회사서 쓰다가 버린거 주워온건데...ㅠ.ㅠ
아우.. 게임기 지르니 TV 지르고 싶어지는..ㅠㅠ
....이제 TV 살돈 모으기 시작해야겠습니다.ㅠ.ㅠ
노트북 2년 걸렸으니.. TV는 4년쯤 모아야하나-_- 꽥!
....이렇게 혼자 방에서 조용히..
오덕인생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설 연휴에 대만에 다녀왔는데요...
굳이 여행기로 빼지 않고 여기에 적는 이유는...-_-
패키지로는 다시는 안가!!!! 하는 분노 때문이랄까...
좀.. 기본없고 실력없는 가이드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70% 하락.
더불어 대만도 설연휴라 다 문닫아서 10% 추가하락..ㅠ.ㅠ
하지만 친구들과 같이가서 40% 상승.
...합이 -40% 짜리 여행이었습니다.ㅠ.ㅠ
자자. 공부해서 자유여행 다닙십시다.ㅠㅠ
대만의 중정 박물관... 여긴 볼만한거 진짜 많았는데.. 스케쥴상 1시간. 에라-_-
충렬사에 가면 멋진 옵화가...(1초 젊은 유덕화)
춘절이라 절에갔더니 향냄새가..;;;
앞사람 머리에 불 안내면 다행이겠던데요..
버라이어티한 바다도 보고왔구요.
민속공연 보러갔더니 예쁘장한 총각이!!
한장 더!!!
아. 이녀석 맘에 드네..흐뭇흐뭇.하고 도촬(?)하다보니.. 어디서 본 프로모션.
하얗다. 잘 웃는다. 얼굴 크다. 다리짧다.......................타키냐!!! ;ㅁ;
진짜 나 팔자에 써있냐.ㅠㅠ *두*다리..ㅠ.ㅠ
계곡도 보러갔구요
장개석기념관도 다녀왔습니다.
.... 하지만 이게 전부....
대만은 가이드가 형편없어서 그런지, 제가 가이드 믿고 공부를 안해가서 그런지..
별로 볼건 없드라..는 기분. 두번 갈것 같진 않습니다.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디렉터즈 컷을 질렀습니다.
이 얘기 왜 안나오나 하셨던 분들 계시지 않았을까..
새로 그린 무츠미상의 박스..///
(하지만 스턴이 너무 예뻐서 에라다!!! ;ㅁ;)
왼쪽부터, 박스, 본시디, 특전화보집, 특전 OST
OST 내부는 그림 재탕이지만 예뻐요~ >.< 음악도 좋심~
특전 화보집은... 표지는 좀 썰렁한데...
내부가 대만족!! 진짜 맘에 들어요!!!
일판 예약받을때 신나서 주문하고 발매일인 1월 31일을 두근두근 하고 기다렸습니다.
1월 25일. 국내정발판 발표를 봤습니다.... 2월 1일 정발 발매...-_-
게다가 일판 한정판과 똑같은 구성...OTL
일판은 보관용으로 하기로 하고 홧김에 정발도 하나 더 질렀습니다.(...님)
.....화보집이랑 OST.. 일판걸 그대로 가져다가 넣기만 했습디다.ㅠ.ㅠ
덕분에 종이질은 좋습니다만... 뭔가.. 참.ㅠ.ㅠ 낚였다? 랄까...
아니. 그래도 만족합니다만;ㅁ;
리온사이드 서두만 시작해보고 세이브하고 봉인...
무려 리온사이드인데 봉인된 이유는....
+ PlayStation 3.... 를 질렀습니다.
플삼이는 구매목록에 아주 없지는 않았지만 순위가 바닥이다시피 했는데..
어쩌다보니 갑자기...OTL
실은.. 데메크가 하고싶어서.ㅠ.ㅠ 엑박사러 용산 갔는데..ㅠ.ㅠ
3번이나 갔는데.. 엑박삼돌이 프로버젼이 2006년 비바피나타 버젼뺴고는 씨가 말라서.ㅠ.ㅠ
아예 포기하고 아케이드를 뒤졌는데 그것도 없고..ㅠ.ㅠ
신공정은 계속 계획없다고만 하고.......ㅜ.ㅜ
해서 홧김에 플삼이 업어왔습니다..ㅠㅠ
으.. 꽤 무거워요...
ps1 돌리다가 ps2 첨 샀을떄 꺅 왜이리 무거워했는데.. 이건 더 무겁..ㅠ.ㅠ
겜도 사야지! 하고 데메크부터 집어들고 뭔가 두리번 하다가 같이 집어온 어새신 크리드...
플스버젼도 폰트는 똑같겠죠.ㅠ.ㅠ
기본 포함은 그냥 6축 패드라서 데메크를 진동없이 어떻게 해!! 크앙! 하고 집어온 추가패드.
진동 패드가 기본사양으로 포함될라면 한 2년 걸리지 않으려나..-_-
본체본체. 뜯어보자!!!
진짜 무겁습디다.ㅠㅠ
간지나는 피아노블랙의 참치 가운데 토막...
남의거 볼때는 뭐야 저거..했는데 제거라 그런가 예뻐요..(간사한 인간) :)
기본 인터페이스는 PSP와 동일합니다...
.....만 ps3만 사오면 뭐하나요. TV가 백만년전건데.ㅠ.ㅠ
그것도 회사서 쓰다가 버린거 주워온건데...ㅠ.ㅠ
아우.. 게임기 지르니 TV 지르고 싶어지는..ㅠㅠ
....이제 TV 살돈 모으기 시작해야겠습니다.ㅠ.ㅠ
노트북 2년 걸렸으니.. TV는 4년쯤 모아야하나-_- 꽥!
....이렇게 혼자 방에서 조용히..
오덕인생을..(..)
2007/11/19 17:02
[지름신 강림?]
아직 11월인데 벌써 왜 이렇게 추운걸까요..
뭐 사실 11월에 영하로 가는거 그렇게 대단한것도 아니고
10월 말부터는 대청봉에 눈도 오는거 생각하면
아주 많이 추운 날씨는 아닌것 같은데
그간 따뜻했어서 그런가 어제 오늘의 날씨는 진짜 으슬하네요.
겨울생이라 그런지 여름보다 겨울을 더 좋아하고
싸늘하니 볼 어는 감촉을 좋아했는데
오늘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진짜 괴로웠어요.ㅠ.ㅠ
내일부터는 조금 풀린다는 얘기도 있고
또 한쪽에선 눈온다고도 하고..
어느쪽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왕이면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
아.. 그리고.. 자랑질.
노트북 질렀심다...OTL
도시바의 M600 질렀습니다.
원래 노렸던건 후지쯔의 모델이었는데
작년모델이라 품절되었다는 말에 대 좌절..ㅠ.ㅠ
사려고 했던 모델보다 사양이 쬐끔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쬐끔..)
후지쯔것보다 조금 무겁긴 한데
그래도 수용 가능한 범위기도 하고해서
무엇보다 보자마자 삘이 와서 질러버렸어요.
(아니 사실은 진짜로 삘온 애는 따로 있는데.. 그녀석은 무려 250만원짜리-_-)
...질렀다고 하지만 당분간은 동생님이 쓰십니다
(*우 팀장님.ㅠ.ㅠ 컴 언제 되나요.ㅠ.ㅠ
동생에게 본체를 바쳐야 저걸 찾아올수있는데;ㅁ;)
2007/05/05 00:25
[지름신 강림?]
사실 아버지의 렌즈 (50mm, 28mm, 35-200mm) 들도 있고
나름 나쁘지않은 벌크렌즈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좀 제대로 된 렌즈 하나 사고 싶어..하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덥썩 렌즈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전혀 예상에도 없던 50mm 1.7 렌즈............OTL
노래를 불렀던 AF 기능도 없는 수동렌즈................OTL
하지만 가격이 믿을수없을만큼 쌌던게 첫번째고..
아버지의 50mm 렌즈는 좀 무거워서 (밝아서(1.2) 좋긴 무지 좋은만큼 무겁습니다 ;ㅅ;)
가벼울테니 괜찮겠지.. 했던게 두번째였고,
뽐뿌질 당해서 우오! 나도 산다! 한게 세번째였 (야..)
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본 RICOH 사의 제품으로 50mm, 1.7 짜리 단렌즈입니다.
나오긴 꽤 옛날 모델인데 (수동이니 어쩌면 당연하달까) 수요가 없어서 단종.
...해서 희귀품이 되었다는 모델. (어째 이렇게 쓰니 좀 슬프다;;)
하지만 믿어지지 않게도 단돈 5만원;; (광고같네;;)
암튼 신나서 찍어봤습니다.


미쳥년(?) 들이 오골하니 모여있는 제자리. (..캐릭터 호감도가 바로 보이는 배치.)

저녁때 돌아오는 버스안.

저희 집 들어오는 골목길.
새로 산 렌즈는 가격에 비해서 꽤나 맘에드는 색감을 내줘서 대 만족중입니다.
보통은 AV (셔터우선모드)로 찍다가 이번에 M (매뉴얼 모드)에 도전해서 찍어봤는데
M모드 생각보다 재밌네요~*_*
주말에 열심히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_*
나름 나쁘지않은 벌크렌즈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좀 제대로 된 렌즈 하나 사고 싶어..하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덥썩 렌즈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전혀 예상에도 없던 50mm 1.7 렌즈............OTL
노래를 불렀던 AF 기능도 없는 수동렌즈................OTL
하지만 가격이 믿을수없을만큼 쌌던게 첫번째고..
아버지의 50mm 렌즈는 좀 무거워서 (밝아서(1.2) 좋긴 무지 좋은만큼 무겁습니다 ;ㅅ;)
가벼울테니 괜찮겠지.. 했던게 두번째였고,
뽐뿌질 당해서 우오! 나도 산다! 한게 세번째였 (야..)
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본 RICOH 사의 제품으로 50mm, 1.7 짜리 단렌즈입니다.
나오긴 꽤 옛날 모델인데 (수동이니 어쩌면 당연하달까) 수요가 없어서 단종.
...해서 희귀품이 되었다는 모델. (어째 이렇게 쓰니 좀 슬프다;;)
하지만 믿어지지 않게도 단돈 5만원;; (광고같네;;)
암튼 신나서 찍어봤습니다.
미쳥년(?) 들이 오골하니 모여있는 제자리. (..캐릭터 호감도가 바로 보이는 배치.)
저녁때 돌아오는 버스안.
저희 집 들어오는 골목길.
새로 산 렌즈는 가격에 비해서 꽤나 맘에드는 색감을 내줘서 대 만족중입니다.
보통은 AV (셔터우선모드)로 찍다가 이번에 M (매뉴얼 모드)에 도전해서 찍어봤는데
M모드 생각보다 재밌네요~*_*
주말에 열심히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