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5 17:00
책장을 또 좀 비워야겠어서 다시 판매에 나서봅니다.
찜(?) 기준은 블로그 댓글 순서대로입니다.
다른 연락루트로 주시면 헛갈려서 티스토리 블로그 덧글로만 받을게요.
찜 목록과 연락처를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배송은 우체국 택배로 드릴 예정이며, 배송료로 2000원을 책값과 함께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추가 분이 있을때는 제가 부담하고, 혹 덜나오면 따로 연락드릴게요.
설명이 더 필요할법한것들은 덧창 열리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따로 설명 안드린건데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덧글주시면 설명 더하겠습니다.
NT 소설
뱀프!! 1-3 : 나리타 료우고 : 11,000원
Black Blood Brothers 1-5, 외전 : 아사노 코우헤이 : 25,000원
국내 작가 만화책
청년 데트의 모험 1-5 : 권교정 : 12,000원
르브바하프 왕죽 재건설기 1-3(완) : 김민희 : 5,000원
강경옥 이미지 퍼즐 단편 : 강경옥 : 4,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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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1-4 : 권교정 : 10,000원그들도 사랑을 한다 1-2 : 서문다미 : 3,000원
어느 비리 공무원의 고백 단편 : 임주연 : 1,000원
악마의 신부 단편 : 임주연 :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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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별 그리고 바람 단편 : 박무직 : 1,000원 :더보기
일본 작가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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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연극 1-2 : : 2,000원 :더보기
여신이 추락한 날 단편 : 타무라 유미 : 1,000원 :더보기
내가~이 된 이유 1-6, 마돈나에게 고한다 : 타무라 유미 : 14,000원마리 블랑슈의 유언 단편 : : 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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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 1-5 : 요시나가 후미 : 13,500원 :더보기
카와하라 유미코 걸작선 1,2,3,7권 : 카와하라 유미코 : 7,000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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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백서 1-19(완) : : 30,000원 : 옛날 챔프버전입니다. 쿠라마가 아니라 초홍..ㅜㅜ몬스터 콜렉션 1-6(완) : 이토 세이 :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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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본 만화책
아이실드 1-29, 초선수열전 : 60,000원
Pluto 1-3 (3권은 한정판) : 우라사와 나오키 : 14,000원
봉신연의 완전판 1-18(완) : : 120,000원
2011/07/08 20:05
예스24 중고와 알라딘 중고샵에 내놓은 물건들입니다..
혹시나 하고 이쪽에도 다시 올려봅니다.
(가격은 전에 올렸던 가격으로 해드립니다. 이건 일단 중고샵에 올린금액. 네고도 가능해요.)
플루토 1-8(완) : 17500 원
신암행어사 1-17, 외전(완결) : 38000 원
20세기 소년 1-22, 21세기 소년 상,하(완) : 47000 원
온 1-3 (완) : 10000원 : 유시진씨 작품인데 하드커버에 두껍습니다;
Sin City 1-2 : 10000원 : 세미콜론 판입니다.
설희 1-3 : 9800 원
위저드 1-3 (완) : 3000원 : 이유정씨 만화인데 대원판이 아니라 댕기판입니다; 엄청 오래됨;
인형사의 밤 1-6 : 9000원
문조님과 나 1-6 : 11000원 :백귀야행 작가인 이마 이치코씨의 문조와의 동거일기
악마의 파트너 1-13, 악마의 파트너 666 1권 : 42000원
Flesh & Blood 1-10 : 30000원
내츄럴 1-11(완) : 19000원 :싸이퍼 작가인 나리타 미나코의 작품입니다.
CAT 1-5 : 10000원 : 그 옛날 윙크 초창기 강현준씨 작품.
책장 정리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혹시나 하고 이쪽에도 다시 올려봅니다.
(가격은 전에 올렸던 가격으로 해드립니다. 이건 일단 중고샵에 올린금액. 네고도 가능해요.)
플루토 1-8(완) : 17500 원
20세기 소년 1-22, 21세기 소년 상,하(완) : 47000 원
Sin City 1-2 : 10000원 : 세미콜론 판입니다.
설희 1-3 : 9800 원
위저드 1-3 (완) : 3000원 : 이유정씨 만화인데 대원판이 아니라 댕기판입니다; 엄청 오래됨;
문조님과 나 1-6 : 11000원 :
내츄럴 1-11(완) : 19000원 :
책장 정리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ㅠㅠ
2011/05/01 14:27
알라딘 중고샵에 올려놨습니다.
이사날짜는 5월 31일로 잡혔는데 그전에 팔렸음 좋겠네요.
혹시나 싶어서,...
델피니아전기 1-18(완결)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박스까지 있고 표지포장까지 되어있는건데...
이것도 내놓을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에라 얼마나 더 보겠나 싶어서 팔아버리려구요.
중고샾에 올리기전에 혹시 주변분중 필요하신분 계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
이사날짜는 5월 31일로 잡혔는데 그전에 팔렸음 좋겠네요.
혹시나 싶어서,...
델피니아전기 1-18(완결) 필요하신분 계신가요??
박스까지 있고 표지포장까지 되어있는건데...
이것도 내놓을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에라 얼마나 더 보겠나 싶어서 팔아버리려구요.
중고샾에 올리기전에 혹시 주변분중 필요하신분 계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
2011/04/22 17:47
이사를 가게되었으니 정리를 해야겠다..고 맘먹었던것들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진작 안해서 좀 후회(?)스럽네요;
고민고민 하던것들인데 에라 모르겠다..하고 대방출.
20세기 소년 1-22, 21세기 소년 상하 (완결) : 40000원
신암행어사 1-17, 외전(완결) : 26000원
pluto 1-7(완결) : 10000원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1-6 (애장판, 완결) : 20000원
란마 1/2 1-38 (완결) : 75000원
온 (유시진씨 작품, 하드커버, 완결) : 10000원
뉴욕뉴욕 1-4 (완결, 해적판) : 4000원,다른거 사신분이면 말씀주시면 껴드립니다.
금액은 말잘하시면 에누리해드립니다. ^^
아.. 왜 획기적인 공간압축장치는 발명되지 않는걸까요..ㅠ.ㅠ
당분간 최상단에 두겠습니다.
진작 안해서 좀 후회(?)스럽네요;
고민고민 하던것들인데 에라 모르겠다..하고 대방출.
20세기 소년 1-22, 21세기 소년 상하 (완결) : 40000원
신암행어사 1-17, 외전(완결) : 26000원
pluto 1-7(완결) : 10000원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1-6 (애장판, 완결) : 20000원
뉴욕뉴욕 1-4 (완결, 해적판) : 4000원,다른거 사신분이면 말씀주시면 껴드립니다.
금액은 말잘하시면 에누리해드립니다. ^^
아.. 왜 획기적인 공간압축장치는 발명되지 않는걸까요..ㅠ.ㅠ
당분간 최상단에 두겠습니다.
2010/08/17 22:41
이쪽 카테고리는 도대체 얼마만인지...
윤지를 재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마모루 나가노의 극장판 신작 고딕 메이드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 덕분에 FSS 연재 중단된지 몇년 단위가 되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예고편이 공개되었네요
고딕 메이드 예고편 (You Tube)
음..
뭐랄까.. 후기 마모루 나가노의 그림체를 잘 살리긴 했지만...
극장판 치고는 퀄이 그리 좋아보이질 않아서 좀 실망....했다가
영상 끝에 나오는 로고에 잠깐 두근 했네요.
하지만...
무려 20여년 전의 FSS 극장판 쪽이 더 좋아보인다는 건...
좀 아쉽습니다.ㅠ.ㅠ
FSS 극장판..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보니 또 좋네요.
갑자기 다시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모락모락..
사실 전 만화책은 보다 집어던졌다가 이 애니를 보고나서야
FSS를 보기 시작했었거든요..
주제가 다시 들으니 추억이...
윤지를 재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마모루 나가노의 극장판 신작 고딕 메이드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 덕분에 FSS 연재 중단된지 몇년 단위가 되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예고편이 공개되었네요
고딕 메이드 예고편 (You Tube)
음..
뭐랄까.. 후기 마모루 나가노의 그림체를 잘 살리긴 했지만...
극장판 치고는 퀄이 그리 좋아보이질 않아서 좀 실망....했다가
영상 끝에 나오는 로고에 잠깐 두근 했네요.
하지만...
무려 20여년 전의 FSS 극장판 쪽이 더 좋아보인다는 건...
좀 아쉽습니다.ㅠ.ㅠ
FSS 극장판..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보니 또 좋네요.
갑자기 다시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모락모락..
사실 전 만화책은 보다 집어던졌다가 이 애니를 보고나서야
FSS를 보기 시작했었거든요..
주제가 다시 들으니 추억이...
2009/09/30 08:03
회사에 올리기전에 혹시 원하시는분이 계실까 싶어서
블로그에 먼저 올려봅니다.
주로 순정만화구요, 권당 1000원이어요.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직접 받으시길 원하시는 분께는 배달도 가요 :)
나나(NANA) : 1 - 19 (7.8 포함) : 19000원
스킵 비트! : 1 - 19 : 19000원
헤븐(HEAVEN) : 1 - 6 (완) : 6000원
백귀야행 : 1 - 16 : 16000원
비밀 The Top Secret : 1 - 5 : 5000원
사바스 카페 : 1 - 4 (완) : 4000원
월관의 살인 : 상,하 : 3000원 (책이 좀 두꺼워서...)
러버스 키스 : 1-2 (완) : 2000원
아이들의 장난감 : 1 - 10 (완) : 10000원
I Love You, Baby : 1-11 (완) : 11000원
이마 이치코 단편집들 : (권당 1000원) : 몽땅 사시면 15000원
- 키다리 아저씨의 행방 1-2(완)
- 낙원까지 조금만 더 1-3 (완)
- 구름을 죽인 남자
- GAME
- 웃지않는 인어
- 해변의 노래
- 모래속의 낙원
- 밤과 별의 저편
- 다섯 상자의 비밀
- 모래위의 낙원
- 외딴 섬의 아가씨
- 그리운 꽃의 추억
- B급 미식가 클럽
- 환월루기담
오란고교 호스트트부 1 - 12 : 12000원
내추럴 1 - 11 : 11000원
인형사의 밤 : 1 - 6 : 6000원
블로그에 먼저 올려봅니다.
주로 순정만화구요, 권당 1000원이어요. 택배는 착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직접 받으시길 원하시는 분께는 배달도 가요 :)
나나(NANA) : 1 - 19 (7.8 포함) : 19000원
스킵 비트! : 1 - 19 : 19000원
월관의 살인 : 상,하 : 3000원 (책이 좀 두꺼워서...)
아이들의 장난감 : 1 - 10 (완) : 10000원
I Love You, Baby : 1-11 (완) : 11000원
이마 이치코 단편집들 : (권당 1000원) : 몽땅 사시면 15000원
- 키다리 아저씨의 행방 1-2(완)
- 낙원까지 조금만 더 1-3 (완)
- 구름을 죽인 남자
- GAME
- 웃지않는 인어
- 해변의 노래
- 모래속의 낙원
- 밤과 별의 저편
- 다섯 상자의 비밀
- 모래위의 낙원
- 외딴 섬의 아가씨
- 그리운 꽃의 추억
- B급 미식가 클럽
- 환월루기담
오란고교 호스트트부 1 - 12 : 12000원
내추럴 1 - 11 : 11000원
인형사의 밤 : 1 - 6 : 6000원
2009/02/06 14:41
http://joeuncomic.egloos.com/tb/1337885
테터에선 트랙백 거는게 미묘해서 걍 링크걸었습니다.
조은세상에서 치키타구구가 전편 재판(?) 나오는군요.
시공사에서 판권안고 죽어버려서 뒷권은 영영 볼일이 없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나와준다니 정말 반갑습니다.ㅠㅠ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이고,
4권까지는 발간된적도 있는 만큼 빠른 속도로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1-4권을 다시 사느냐 마느냐가 참 미묘한데..
다시 사지 않아도 될만큼 전권들과 호환성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건 출판사 맘이니....
(1-4권만 안팔려..를 피하려고 호환되지 않게 나올것 같긴 합니다만-_-)
돈없는 가난한 용돈사용자는 5권부터 기다려보렵니다. :)
테터에선 트랙백 거는게 미묘해서 걍 링크걸었습니다.
조은세상에서 치키타구구가 전편 재판(?) 나오는군요.
시공사에서 판권안고 죽어버려서 뒷권은 영영 볼일이 없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나와준다니 정말 반갑습니다.ㅠㅠ
이미 완결이 난 작품이고,
4권까지는 발간된적도 있는 만큼 빠른 속도로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1-4권을 다시 사느냐 마느냐가 참 미묘한데..
다시 사지 않아도 될만큼 전권들과 호환성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건 출판사 맘이니....
(1-4권만 안팔려..를 피하려고 호환되지 않게 나올것 같긴 합니다만-_-)
돈없는 가난한 용돈사용자는 5권부터 기다려보렵니다. :)
2008/08/18 11:39
제 청춘과 땀과(?) 열정의 결정체(..거창하다) 책들을 좀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일단 정리하기 가장 쉬운 1순위, 라이트 노벨부터 정리하려고 합니다.
생각같아선 그냥 드리고도 싶지만..
라이트노벨의 경우 책보다 금전적인 부담도 좀 컸고 해서...
권당 천원씩 되겠습니다.
(많이 사시면 쇼부쳐드립니다 :)
-직접 받으시는 경우는 상관없는데, 택배의 경우는 우송료를 부담해주셔야합;;
리스트
NT 노벨
- 풀메탈 패닉! (1-20) : 가토우 쇼우지 (실은 고민중. 외전만 필요하신분 계시면 걍 드릴지도;)
- 마술사 오펜 (1-20) : 아키타 요시노부(역시 고민중.. 하지만 다시볼것 같진 않음;)
- 엔젤 하울링 (1-7) : 아키타 요시노부
- 트리니티 블러드 (1-10) : 요시다 스나오 (삽화때문에 산거라 죔 아쉽...)
- 바우와우/미유미유 : 나리타 료우고 (단편..이지만 옴니버스로 이어집니다)
- 듀라라라!! (1-2) : 나리타 료우고
- 악마의 파트너 (1- 13, 666) : 아에오 히사미츠 (사놓고 안본책이 많아 아깝...)
-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1-4) : 아키야마 미즈히코
- 데타마카 (1-3, 2부 1-2) : 타카미 카즈유키
- 새벽의 천사들 (1-6, 외전 2권) : 카야타 스나코
- 델피니아의 희장군 : 카야타 스나코
- 큰 독수리의 맹세 : 카야타 스나코
- 패러사이트 문 (1) : 와타세 소이치로
- 마르두크 스크램블 (1-3) : 우부카타 토우
- 종말의 클로니클 (1-상,하) : 카와카미 미노루
- 고식 (1) : 사쿠라바 카즈키
-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1-2) : 다나카 요시키
- 클랜 (1) : 다나카 요시키
기타
- 강철의 연금술사 소설판 (1-5) : 아라카와 히로무 / 이노우에 마코토
- Flesh & Blood (1-10) : 마츠오카 나츠키 / 유키후나 카오루
한권씩 사다 말았던것들은 많이 사신분이 원하시면 슬쩍 껴드릴수도 있습니다.
비밀글로 답글 부탁드려요. :)
리스트는 업데이트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것만 적은거라;;)
풀메탈은 본편만 좋은지라. 외전만 필요하신 분 계시면 진짜로 우선순위로 후딱 드려버릴지도;;
일단 정리하기 가장 쉬운 1순위, 라이트 노벨부터 정리하려고 합니다.
생각같아선 그냥 드리고도 싶지만..
라이트노벨의 경우 책보다 금전적인 부담도 좀 컸고 해서...
권당 천원씩 되겠습니다.
(많이 사시면 쇼부쳐드립니다 :)
-직접 받으시는 경우는 상관없는데, 택배의 경우는 우송료를 부담해주셔야합;;
리스트
NT 노벨
- 마술사 오펜 (1-20) : 아키타 요시노부
- 엔젤 하울링 (1-7) : 아키타 요시노부
- 듀라라라!! (1-2) : 나리타 료우고
- 악마의 파트너 (1- 13, 666) : 아에오 히사미츠 (사놓고 안본책이 많아 아깝...)
-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1-4) : 아키야마 미즈히코
- 데타마카 (1-3, 2부 1-2) : 타카미 카즈유키
- 새벽의 천사들 (1-6, 외전 2권) : 카야타 스나코
- 큰 독수리의 맹세 : 카야타 스나코
- 패러사이트 문 (1) : 와타세 소이치로
- 종말의 클로니클 (1-상,하) : 카와카미 미노루
- 고식 (1) : 사쿠라바 카즈키
-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1-2) : 다나카 요시키
- 클랜 (1) : 다나카 요시키
기타
- Flesh & Blood (1-10) : 마츠오카 나츠키 / 유키후나 카오루
한권씩 사다 말았던것들은 많이 사신분이 원하시면 슬쩍 껴드릴수도 있습니다.
비밀글로 답글 부탁드려요. :)
리스트는 업데이트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기억나는것만 적은거라;;)
풀메탈은 본편만 좋은지라. 외전만 필요하신 분 계시면 진짜로 우선순위로 후딱 드려버릴지도;;
2007/05/29 00:22
시카프에서 주최하는,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 씨와 한국의 초밥왕으로 불리는 "안효주"씨(전 신라호텔 일식요리부 요리사. 미스터 초밥왕 만화에 실린 수삼초밥의 주인공)의 대담회에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100명 한정의 행사였는데 참가자에게는 무려 초밥! 이 지급된다는 얘기에 신나서 신청했었지요.
시카프 진행이 엉망인건 알고있긴 했지만
행사장소를 안내데스크에 문의했더니 3군데 물어봤더니 3군데서 다 다른답을;;
덕분에 삽질하고 표 끊고 들어갔습니다.ㅠ.ㅠ
(한국만화 발전 기금 냈다 치고 쓴웃음을.ㅠ.ㅠ)
아무튼.

2시부터 시작이었는데 입장을 20분전부터 시킨다고 대기시키더군요.
조금 일찍 도착했었길래 이왕 표 끊었는데 시카프나 구경할걸.. 하고 좀 후회했습니다만
비와서 다시 나가기 싫어서 그냥 밍기적 앉아있었습니다.

조금 앉아있는데 척척 하고 배달되어온(?) 오늘의 초밥들.
사람수도 있어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역시 만들어진 초밥이네요.
그래도 최소한 앞에서 시현 한자락은 해주고 시연된 초밥은 테라사와씨가 먹는.
그정도의 이벤트는 생각하고 있었더랬습니다.
.....만 깨끗하게 배신당했지요.
45분께 부터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목적했던 오늘의 초밥들.
가츠오부시 국물과 간장에 절인 참치 등살과, 역시 뭔가의 양념에 절인 광어.
둘다 생선 자체는 훌륭했습니다만 시카프 진행원분들이 붓질로 듬뿍듬뿍 간장질을 해주신덕에 매우 짰습니다.
(진행자분들. 정말 너무합니다ㅠ.ㅠ)
락교 없이 초생강만 있는것도 좀 아쉬웠지요.
낼름 다 먹어버리고 앞의 빈 책상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2시 10분여가 되니까 드디어 두 선생님들 입장.

테라사와 다이스케씨.
작품과 이미지가 비슷한듯? 아닌듯?
다른건 몰라도 발음이 좀 뭉개지고 빨라서 제가 알아듣기는 죄금 힘들었습니다.
(톤까지 일정해서 일어와 관계없는 제 친구는 중간에 졸기도..)<-야
뭐 어쨌거나 초밥을 주제로 대담이었는데
어째서인지 테라사와씨의 대답에는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한 답변이 많았고..
(20년 전만해도 이렇지 않았죠. 라는 어구가 한 3번쯤..)
안효주씨의 대답에는 가게소개가 주.........................OTL
(그것도 꼭 부모님을 모시고와서 많이 먹으라는 압박을.
회전초밥도 아닌 바스시에서 그건 비매너죰 ;ㅁ;)
대담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좀 기대했던것과는 달라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안효주씨가 좀 길게 대답하는 편이었는데 그 해석이 테라사와씨한테 가질 않아서 되게 멀뚱하게 앉아계시기만 했더랬습니다.)
질문대답시간이 있었는데, 맵쌀 햅쌀의 질문이 나와서 통역가분이 좀 당황하셨을때
이때도 안효주씨가 대답을 다 해버리셔서..
질문자분은 어떠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좀 맥빠졌습니다.
(가게자랑은 그만 듣고 싶단말이죠... )
아무튼. 1시간여가 지나고 프로그램이 대충 마감된 후에 싸인회시간이 있었습니다.
선착순 50명만 가능했었는데 (하지만 앞에 9명은 VIP라고 미리 빼두더라-_-)
일찍 도착한 덕분에 앞에서 3번째를 겟.
초반에 잽싸게 받고 나왔습니다.

한사람씩 모두에게 쇼타를 그려주시는 정성.
(하지만 쇼타를 그리는 시간보다 한국어로 이름을 "그리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리더라는..)
일본인에게 한국어는 참 어려운가보군요..:)
(제 이름에 'ㅇ' 자가 많이 들어가는 편인데 "계속 마루(ㅇ)?? 마루가 너무 많은데?" 하면서 긁적이시는게 좀 귀여웠습니다.)
개인적으론 차라리 안효주씨 빼고 테라사와씨만으로 진행된 이벤트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 씨와 한국의 초밥왕으로 불리는 "안효주"씨(전 신라호텔 일식요리부 요리사. 미스터 초밥왕 만화에 실린 수삼초밥의 주인공)의 대담회에 당첨되어서 다녀왔습니다.
100명 한정의 행사였는데 참가자에게는 무려 초밥! 이 지급된다는 얘기에 신나서 신청했었지요.
시카프 진행이 엉망인건 알고있긴 했지만
행사장소를 안내데스크에 문의했더니 3군데 물어봤더니 3군데서 다 다른답을;;
덕분에 삽질하고 표 끊고 들어갔습니다.ㅠ.ㅠ
(한국만화 발전 기금 냈다 치고 쓴웃음을.ㅠ.ㅠ)
아무튼.
2시부터 시작이었는데 입장을 20분전부터 시킨다고 대기시키더군요.
조금 일찍 도착했었길래 이왕 표 끊었는데 시카프나 구경할걸.. 하고 좀 후회했습니다만
비와서 다시 나가기 싫어서 그냥 밍기적 앉아있었습니다.
조금 앉아있는데 척척 하고 배달되어온(?) 오늘의 초밥들.
사람수도 있어서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역시 만들어진 초밥이네요.
그래도 최소한 앞에서 시현 한자락은 해주고 시연된 초밥은 테라사와씨가 먹는.
그정도의 이벤트는 생각하고 있었더랬습니다.
.....만 깨끗하게 배신당했지요.
45분께 부터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아무튼. 목적했던 오늘의 초밥들.
가츠오부시 국물과 간장에 절인 참치 등살과, 역시 뭔가의 양념에 절인 광어.
둘다 생선 자체는 훌륭했습니다만 시카프 진행원분들이 붓질로 듬뿍듬뿍 간장질을 해주신덕에 매우 짰습니다.
(진행자분들. 정말 너무합니다ㅠ.ㅠ)
락교 없이 초생강만 있는것도 좀 아쉬웠지요.
낼름 다 먹어버리고 앞의 빈 책상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2시 10분여가 되니까 드디어 두 선생님들 입장.
테라사와 다이스케씨.
작품과 이미지가 비슷한듯? 아닌듯?
다른건 몰라도 발음이 좀 뭉개지고 빨라서 제가 알아듣기는 죄금 힘들었습니다.
(톤까지 일정해서 일어와 관계없는 제 친구는 중간에 졸기도..)<-야
뭐 어쨌거나 초밥을 주제로 대담이었는데
어째서인지 테라사와씨의 대답에는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한 답변이 많았고..
(20년 전만해도 이렇지 않았죠. 라는 어구가 한 3번쯤..)
안효주씨의 대답에는 가게소개가 주.........................OTL
(그것도 꼭 부모님을 모시고와서 많이 먹으라는 압박을.
회전초밥도 아닌 바스시에서 그건 비매너죰 ;ㅁ;)
대담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좀 기대했던것과는 달라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안효주씨가 좀 길게 대답하는 편이었는데 그 해석이 테라사와씨한테 가질 않아서 되게 멀뚱하게 앉아계시기만 했더랬습니다.)
질문대답시간이 있었는데, 맵쌀 햅쌀의 질문이 나와서 통역가분이 좀 당황하셨을때
이때도 안효주씨가 대답을 다 해버리셔서..
질문자분은 어떠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좀 맥빠졌습니다.
(가게자랑은 그만 듣고 싶단말이죠... )
아무튼. 1시간여가 지나고 프로그램이 대충 마감된 후에 싸인회시간이 있었습니다.
선착순 50명만 가능했었는데 (하지만 앞에 9명은 VIP라고 미리 빼두더라-_-)
일찍 도착한 덕분에 앞에서 3번째를 겟.
초반에 잽싸게 받고 나왔습니다.
한사람씩 모두에게 쇼타를 그려주시는 정성.
(하지만 쇼타를 그리는 시간보다 한국어로 이름을 "그리는" 시간이 훨씬 더 많이 걸리더라는..)
일본인에게 한국어는 참 어려운가보군요..:)
(제 이름에 'ㅇ' 자가 많이 들어가는 편인데 "계속 마루(ㅇ)?? 마루가 너무 많은데?" 하면서 긁적이시는게 좀 귀여웠습니다.)
개인적으론 차라리 안효주씨 빼고 테라사와씨만으로 진행된 이벤트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2006/11/28 00:05
...에. 최근에 좀 글쓰는 일이 드물게 되어버렸네요..
다 위님이 나쁜겁니다. 훌쩍훌쩍.ㅠ.ㅠ
책 볼 짬도 그리 많진 않아서 본게 몇개 안되긴 합니다만....
비트의 디시플렌을 보고 비트가 활기차니 좋구나~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또 막상 부기팝 본시리즈가 나오니 부기팝이 또 좋군요... (이런 줏대없는 인간 같으니라고..-_-)
세계의 적이 아직 되지않은, 그러나 그 가능성만은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그리고 그 두사람을 지키려고 하는 두 남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간만에 부기팝의 등장씬이 꽤 길어서 즐거웠습니다.
작가님이 후기에서 밝힌것처럼...
정말로 제목을 먼저 잡고 이미지를 잡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제목과의 연관성을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_- (설마 보트떄문? ;; )
작가님답게 내공이 충실하셔서 순식간에 읽어내렸습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제목에 느낌표는 빠지지 않습니다. :)
여태껏 나왔던 이 작가님의 단편은 바카노만큼 재미를 못느끼면서 봤었는데 이번것만은 틀려요.
바카노만큼이나 작가님의 색깔이 확실하기 묻어있습니다.
끝까지 읽고나서.. 아.. 재밌었다아~ 하고 역자후기를 보니 이걸 재밌게 본건 다행히도 저만은 아닌지 시리즈화 되었더군요.
적어도 3권까지는 나온것 같아서 즐겁게 기다릴수있을것 같습니다.
전 자작님이 너무 좋았어요^^ 비열한 던필씨도 좋았고...
(그러나 *씨의 정체는.. 저는 모르겠더이다....ㅠ.ㅠ)
1권을 사둔지 좀 되었었는데 이제서야 봤습니다.
뱀프를 먼저 잡고나서 봤더니 확실히 같은 종족(?)이 나와서 비슷한 설정이 보입니다만.. 용어자체는 외래어로 되어있어서 음? 하고 봤었네요.
일단 1권은 재밌게 봤습니다만 2권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역시 사놓고 아직 못본;;;)
먼치킨 캐릭터는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싫어하는것 같기도 하고...
무척 애매한 경계에 있는지라 감상 또한 살짝 애매합니다. :)
일러스트가 무척 맘에 들어요. :)
일단은 나오는대로 계속 살것 같습니다.
도대체 왜 외전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놨는지 좀 알수가 없습니다.
외전까지 와서도 여전히 금색의 천사 은색의 천사 운운이 많아서 괴로워하면서 봤습니다만... 재스민과 다니엘의 장면이 재밌어서 나름 즐겁게는 봤네요.
(저는 아무래도 델피니아보단 스칼렛위저드쪽이 더 좋아서일지도 모르겠군요)
어쨌거나 2권으로 끝. 이라는걸 알았으니 손댔지...
안그랬음 안샀을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델피니아때는 리를 그리 싫어하지 않았는데...
새벽의 천사들에서의 리는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설마.. 초딩몸이 되어서? -ㅁ- (그런거라면 굉장한데 나...)
랜디님께 빌린 책들도 몇권 읽었는데...
그건 다음에 따로 감상을... 슥슥.
어째 한주에 포스팅 하나 하기 운동이라도 하는것같은
형편없는 출석률이라 죄송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