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1 16:08
[라그온]
24일부터 라그 무료라네요.
뭔가 애증의 게임이라 이제 그만...이라고 생각했어도저런 얘기가 들리니 오 드디어~ 하는 생각이 들긴 드네요;;
사실 그동안 업뎃도 늦고 이벤트다운 이벤트도 애매하고
퀘스트라고 나온건 너무 고렙용이거나 파플용이라 저같은 쪼렙솔플이 덤벼볼건 아니었고
(물론 이후에 다른 퀘들이 좀 나왔을거라 생각은 합니다만)
던전 노가다라고 혹평은 들었어도 나름 짬짬히 재밌게 놀았어서
저는 그리 싫진 않았어요.
오히려 업뎃이 되어서 3차 나오고, 맵 뒤집히고, 주력 사냥터 사라지고...하니까
에라..하고 더 안들어가게 되더라구요.
무료화선언을 한거보면..
이제 버틸만큼 버텼고, 더이상은 뽑아낼 국물이 없다..라는 소리로 들리긴 합니다만..
오베부터 8년이니 많이 버텼지.. 싶네요.
무료화하면 잠깐잠깐 들어가서 옛 추억에 좀 젖어보고 싶긴 한데..
과연 겜환경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서 좀 무섭습니다 그려;;
(초딩들의 역습이 될것도 같고...)
뭔가 한시대가 갔구나...
하는 기분도 드는걸요.. 흐흐;;
2007/11/13 12:09
[라그온]
막 마음대로 할수있을때는 그리 안땡기다가
하기 힘들어지니까 마구 땡기는 포스팅 (...)
이건 저를 위한 북마크용 글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라그온리전 확정되었네요.
그동안 별로 얘기에 진전이 없어서 뭐지 흐지부지 될랑가..하고 있었는데
장소,시간등의 확정공지가 떴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좋군요..:)
(하지만 오늘 신림 산다니까 자취하시나봐요.. 하는 대답에 좀 상처받았.ㅠㅠ)
쉬는동안 원고를 좀 해놨어야하는건가..하는 후회가 살짝? ;;
하기 힘들어지니까 마구 땡기는 포스팅 (...)
이건 저를 위한 북마크용 글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라그온리전 확정되었네요.
그동안 별로 얘기에 진전이 없어서 뭐지 흐지부지 될랑가..하고 있었는데
장소,시간등의 확정공지가 떴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좋군요..:)
(하지만 오늘 신림 산다니까 자취하시나봐요.. 하는 대답에 좀 상처받았.ㅠㅠ)
쉬는동안 원고를 좀 해놨어야하는건가..하는 후회가 살짝? ;;
2007/09/30 11:22
[라그온]
실수로 로거 졸업해버렸습니다;;
원래는 아는분들 잔뜩 불러서 (응?) 퍼센트 아슬하게 맞춰놓고
고목까서 졸업식을 할 예정이었어요.ㅠ.ㅠ
그래서 기사 돌려서 2시간동안 고목도 모아놓고 그랬는데.ㅠ.ㅠ
너무 허무하게 계산 잘못해서 -_- 졸업해버렸습니다;
아직 한마리 더 잡으면 되지..하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에이션트가
그대로 졸업을 시켜줘버렸네요.ㅠ.ㅠ
일주일만 졸업상태로 좀 깔짝대며 원없이 누우러 갔다가
바로 전승시켜버릴 생각입니다.
초반의 그 찔찔함을 이제 어찌참는대요.ㅠ.ㅠ
2007/09/04 16:54
[라그온]
아는 분이 주소를 하나 턱 던져주셨길래 받아봤더니
세상에....
▶라그나로크 온리 이벤트!!
이런건 낚여주는 센스!!
빠르면 9월 안에, 늦어도 10월에는 로거가 졸업할것 같아서
로거 졸업기념 카피본이나 가볍게 만들어볼까 하고 일단 참가신청 하고왔네요^^
그래도 어쨌든 좋아하는 게임이라 동인판에선 이제 한물 간건가 슬퍼..
하고 있었는데 온리전이라니 반갑습니다.
너무 삐- 장르가 많지 않았음 좋겠는데 말이죠...;ㅅ;
2007/08/15 03:33
[라그온]
얼마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라그를 잠깐 켜봤더랬습니다.
그리운것도 그리웠었지만..
접속 해서 보니까...
로거가 98렙 이더군요;;;
(그 전까지만 해도 97렙인줄로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바보;;)
어라? 하고 에이션트 미라를 잡으러 슬쩍 가봤어요.
....의외로 아주 좌절스럽지 않게도
한탐쯤 하면 대충 0.8 % 정도 오르더라구요.
....해서 몇일 짬짬이 시간 계정 끊어놨던거 남은걸 써가면서 로거 레벨업을 했더랬습니다.
일주일만에..

점심시간이랑 퇴근 후에 짬짬이 한게..
10% 나 올리게 되더라구요.
(무려 1/4 테이블이나 돌았습니다!!!)
이쯤 되니까 슬슬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벌써 라그가 (유료화 부터만 쳐서) 5년이라는데..
전승해서 하프까지는 무리래도 졸업이나 좀 해보자!! 싶어서
달리기로 맘먹고 시간도 얼마 안남은 참이길래 확 질러버렸습니다.
......세달을요...ㅠ.ㅠ
같이 놀아주실분을 절실히 찾습니다...ㅠ.ㅠ
(난 앞뒤 생각도 못하는 머저리야.ㅠ.ㅠ)
(오늘 결제 첫날 부터 피탐 걸어놓고 놀아주는 센스;;) <-야;
ps : 헌터 데리고 게펜 던젼 가봤다가 완전 봇 투성이라서 기절;;
라그 물 많이 흐려졌네요;; 봇들이 바글바글..
게다가 수줍음쟁이 봇 말고도 (다른 캐릭오면 무조건 튀는 봇;;)
와서 스틸 하는 봇(-_-), 아이템 먹튀하는 봇 (..), 몰고가다가 붙이고 튀는 봇..(..)
진짜로 다양해서 스릴만점;; (욕나오더이다.ㅠㅠ)
그리운것도 그리웠었지만..
접속 해서 보니까...
로거가 98렙 이더군요;;;
(그 전까지만 해도 97렙인줄로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바보;;)
어라? 하고 에이션트 미라를 잡으러 슬쩍 가봤어요.
....의외로 아주 좌절스럽지 않게도
한탐쯤 하면 대충 0.8 % 정도 오르더라구요.
....해서 몇일 짬짬이 시간 계정 끊어놨던거 남은걸 써가면서 로거 레벨업을 했더랬습니다.
일주일만에..
점심시간이랑 퇴근 후에 짬짬이 한게..
10% 나 올리게 되더라구요.
(무려 1/4 테이블이나 돌았습니다!!!)
이쯤 되니까 슬슬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벌써 라그가 (유료화 부터만 쳐서) 5년이라는데..
전승해서 하프까지는 무리래도 졸업이나 좀 해보자!! 싶어서
달리기로 맘먹고 시간도 얼마 안남은 참이길래 확 질러버렸습니다.
......세달을요...ㅠ.ㅠ
같이 놀아주실분을 절실히 찾습니다...ㅠ.ㅠ
(난 앞뒤 생각도 못하는 머저리야.ㅠ.ㅠ)
(오늘 결제 첫날 부터 피탐 걸어놓고 놀아주는 센스;;) <-야;
ps : 헌터 데리고 게펜 던젼 가봤다가 완전 봇 투성이라서 기절;;
라그 물 많이 흐려졌네요;; 봇들이 바글바글..
게다가 수줍음쟁이 봇 말고도 (다른 캐릭오면 무조건 튀는 봇;;)
와서 스틸 하는 봇(-_-), 아이템 먹튀하는 봇 (..), 몰고가다가 붙이고 튀는 봇..(..)
진짜로 다양해서 스릴만점;; (욕나오더이다.ㅠㅠ)
2007/06/26 01:29
[라그온]
오랫만에 잠깐 요금제 얼마나 남아있더라..하고 확인차 공식홈에 갔다가

...이런 공지를 봤습니다.
그냥 이벤트성의 무료나, 예전같은 홈커밍데이라던가 하는 명칭이 아닌
"무료 요금제" 얘기가 보이는거보니 라그도 이제 막장이구나..하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군요
그렇잖아도 캐시아이템이 나오기 시작해서 아로샵(이었던가..)에서 판매하는걸 본지라
이제 이렇게 부분유료화에 들어가는건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또 막상 (그내용은 아니라 일시적인거래도) 무료요금제 얘기가 보이니까
또 뭔가 기분이 그렇구만요.
(씁쓸한 가장 큰 이유는 그 "막장" 이 될때까지 전승한번 못해본게-_-) <-님;;
...이런 공지를 봤습니다.
그냥 이벤트성의 무료나, 예전같은 홈커밍데이라던가 하는 명칭이 아닌
"무료 요금제" 얘기가 보이는거보니 라그도 이제 막장이구나..하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군요
그렇잖아도 캐시아이템이 나오기 시작해서 아로샵(이었던가..)에서 판매하는걸 본지라
이제 이렇게 부분유료화에 들어가는건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또 막상 (그내용은 아니라 일시적인거래도) 무료요금제 얘기가 보이니까
또 뭔가 기분이 그렇구만요.
(씁쓸한 가장 큰 이유는 그 "막장" 이 될때까지 전승한번 못해본게-_-) <-님;;
2006/10/09 13:06
[라그온]
연휴기간동안
초당 5프레임정도 나오는 셀러론 1.5G에 256메가 램, 20기가 하드짜리 노트북으로
열심히 라그를 했습니다.
(한달 끊어둔게 너무 아까워서 그냥 마을에 앉혀두기라도 했습니다.ㅠ.ㅠ)
해서 남은것.
69렙이었던 세이지.
벨슬란트군이 부지런히 렙업해서
어느덧 74...
실은 75까지 맞추고 싶어서 좀 달려봤는데
무리더군요-_-
그냥 편하게 편하게 살기로 맘먹고
74렙 60%대에서 스톱.
왜 굳이 세이지였던가.. 싶을정도로
찍고싶은 스킬이 별로 보이질 않아서
(무기에 속성부여만 마스터)
sp회복이나 밀어버릴까..하고
고민중입니다.
몽크 가토군도 80렙.
모처럼 접속해서 들여다보니 77렙.
애매하다. 어딜가서 사냥하냐..하고
한숨쉬었었는데
의외로 게펜2층이 만만한데 잘올라서
짱박혀서 하염없이 돌렸더니
80렙이 되었습니다.
30분에 10%씩 오르니까 막 신났지요.
가토를 돌린 요 연휴동안
게펜 2층 카드 5종세트를 다시 모았습니다.
여전히 아무짝에 쓸모없습니다만-_-
잭아저씨.. 이젠 옷 안벗어주시네요.
연휴동안 한것중 가장 뿌듯(?)했던일.
로거가 97렙이 되었습니다! ;ㅁ;
만년 96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렙업했네요.
접속해보니까 15%길래 좀 욕심내서
아잣! 올리자! 하고 덤볐는데
노트북으로는 역시 좀 무리였습..
죽지만 않았어도 97 10%쯤은
문제없었을것 같은데말이죠-_-;;
과연 이녀석.
전승할날이 올까요....
....연휴동안 헬퀸도 90만들고 싶었는데...
컴님 사망의 타격이 커서... 헬퀸까지는 무리였습...
초당 5프레임정도 나오는 셀러론 1.5G에 256메가 램, 20기가 하드짜리 노트북으로
열심히 라그를 했습니다.
(한달 끊어둔게 너무 아까워서 그냥 마을에 앉혀두기라도 했습니다.ㅠ.ㅠ)
해서 남은것.
벨슬란트군이 부지런히 렙업해서
어느덧 74...
실은 75까지 맞추고 싶어서 좀 달려봤는데
무리더군요-_-
그냥 편하게 편하게 살기로 맘먹고
74렙 60%대에서 스톱.
왜 굳이 세이지였던가.. 싶을정도로
찍고싶은 스킬이 별로 보이질 않아서
(무기에 속성부여만 마스터)
sp회복이나 밀어버릴까..하고
고민중입니다.
모처럼 접속해서 들여다보니 77렙.
애매하다. 어딜가서 사냥하냐..하고
한숨쉬었었는데
의외로 게펜2층이 만만한데 잘올라서
짱박혀서 하염없이 돌렸더니
80렙이 되었습니다.
30분에 10%씩 오르니까 막 신났지요.
가토를 돌린 요 연휴동안
게펜 2층 카드 5종세트를 다시 모았습니다.
여전히 아무짝에 쓸모없습니다만-_-
잭아저씨.. 이젠 옷 안벗어주시네요.
로거가 97렙이 되었습니다! ;ㅁ;
만년 96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렙업했네요.
접속해보니까 15%길래 좀 욕심내서
아잣! 올리자! 하고 덤볐는데
노트북으로는 역시 좀 무리였습..
죽지만 않았어도 97 10%쯤은
문제없었을것 같은데말이죠-_-;;
과연 이녀석.
전승할날이 올까요....
....연휴동안 헬퀸도 90만들고 싶었는데...
컴님 사망의 타격이 커서... 헬퀸까지는 무리였습...
2006/06/10 04:37
[라그온]
도전 100제
한동안 라그는 거의 손도 대지 않았더랬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의 비번변경 만행때문에 비번변경해뒀더니
1일 쿠폰 (...크기도 하지-_-)을 주길래
이 기회에 안쓰는 계정들 정리도 할겸 해서 들어가서 창고랑 캐릭터들 정리를 했습니다.
창고에 쟁여놨던 갖가지 오만잡동사니들을 팔고
이놈 저놈한테 나눠놨던 돈들을 모아보니
엄마야;;
저도 1억이 되더군요;;;
평생 못모을 돈일줄 알았는데
창고에 쌓아둔 돈이었더랬습니다-_-;;;
이놈 저놈 잡다하게 돌리던 캐릭터들도 좀 추려서
아무래도 애착이 가서 손 못놓겠는 형제들 (+로거, 초린, 할켄 포함)만 빼고는
제니도 싹 빼고 장비도 싹 벗겨놨습니다.
한번 결제라도 하던가 해서
날잡고 쭉 팔아치우면...
...2.. 2억까지 갈수있을까나..하고 조금 발그레...
하지만 오늘 들었던 모님 접으면서 정리했더니 40억이 되더라..라는 말을 생각하면
확실히 요새 라그에서 1억은 그리 큰돈이 아닐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온라인게임 삐-년 인생치고 나름 목표달성은 했네요.
한동안 라그는 거의 손도 대지 않았더랬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의 비번변경 만행때문에 비번변경해뒀더니
1일 쿠폰 (...크기도 하지-_-)을 주길래
이 기회에 안쓰는 계정들 정리도 할겸 해서 들어가서 창고랑 캐릭터들 정리를 했습니다.
창고에 쟁여놨던 갖가지 오만잡동사니들을 팔고
이놈 저놈한테 나눠놨던 돈들을 모아보니
저도 1억이 되더군요;;;
평생 못모을 돈일줄 알았는데
창고에 쌓아둔 돈이었더랬습니다-_-;;;
이놈 저놈 잡다하게 돌리던 캐릭터들도 좀 추려서
아무래도 애착이 가서 손 못놓겠는 형제들 (+로거, 초린, 할켄 포함)만 빼고는
제니도 싹 빼고 장비도 싹 벗겨놨습니다.
한번 결제라도 하던가 해서
날잡고 쭉 팔아치우면...
...2.. 2억까지 갈수있을까나..하고 조금 발그레...
하지만 오늘 들었던 모님 접으면서 정리했더니 40억이 되더라..라는 말을 생각하면
확실히 요새 라그에서 1억은 그리 큰돈이 아닐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온라인게임 삐-년 인생치고 나름 목표달성은 했네요.
2006/01/26 13:21
[라그온]
최근에 다시 라그사랑에 빠져서(야;;)
짬짬이 플레이중입니다.
오랫만에 애들을 돌렸더니
퍼센트가 80%대에서 오골오골 몰려있길래
요새 하루에 한놈씩 레벨업시켜주고있습니다.
헬퀸을 88 만들고 하르켄도 91 만들고..
세이지, 벨슬란트도 71이 되었고 로그 문클로저도 68이 되었지요.
어제는 가토도 레벨업을 해서 75가 되었습니다.
몽크는 분명히 재미는 있는데
아직 어중간한 레벨이라서 그런지 조금 버겁습니다..;
연환콤보 캐릭터로 만들고 있는데
어차피 전승할놈도 아니니
그냥 로망으로 아수라 몽크로나 만들걸 그랬나..하는 후회가 살짝.
(뭐 후회라면.. 세이지도 이왕이면 로망의
아브라 세이지를 할걸 그랬나..하는 후회도..)
...뭐 후회한다고 다시키울정도까진 아니니까
있는 녀석이라도 열심히 돌려줘야지요.
도전) 라그 100제 ...(100년 걸릴라나;)
2006/01/17 12:30
[라그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