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9 21:30
[게임 잡담]
나름 슬로우라이프로 알바와 소소한 던전 플레이로 즐기던
마비노기를 접었습니다.
접은 사유는....
....바로 지난달쯤 패치된 낭만 농장;;
이거저거 심고 관리하고 팜스톤 캐고...하다보면 시간이 사라져있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윤지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접속해서 - 어드탬 받고 - 몇일치 모아서 팔고....의 전부인 마비인생이 되어서
이거 이렇게 계속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머리 한구석에 조그맣게 있긴 했지만
가득 질러둔(..) 프리미엄 카드들과 한정팻들..
그리고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있다보니 접긴 너무 아깝지..하며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과감히 결정을 내리고!!
좀 챙겨드리고픈 분에게 넘길건 넘기고
친한 언니에게 계정과 나머지 카드를 몽땅 넘겨드렸습니다.
대충 해보니 은행잔고+수표로 한 일억오천 정도 되고
프리미엄카드랑 펫카드는 한 열댓장 되겠더만요.
쌓아만놓고 안하느니
열심히 하시는분이 알차게 쓰시면 좋겠다..싶어 계정을 넘기고나서
아.. 손에 아른아른 하면 우짜냐..싶었는데
생각보다는 덤덤합니다.
마비가 생활이 되었구나..싶었는데 그건 또 좀 아니었나봐요^^:
뭐 아무튼.
마비하던 시간이 좀 빠졌으니.. 책을 읽자! 공부하자! 뭔가 좀 해보자!!
하고 으쌰으쌰! 모드로 힘내서 살아보려구요!!
마비노기를 접었습니다.
접은 사유는....
....바로 지난달쯤 패치된 낭만 농장;;
이거저거 심고 관리하고 팜스톤 캐고...하다보면 시간이 사라져있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윤지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접속해서 - 어드탬 받고 - 몇일치 모아서 팔고....의 전부인 마비인생이 되어서
이거 이렇게 계속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머리 한구석에 조그맣게 있긴 했지만
가득 질러둔(..) 프리미엄 카드들과 한정팻들..
그리고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있다보니 접긴 너무 아깝지..하며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과감히 결정을 내리고!!
좀 챙겨드리고픈 분에게 넘길건 넘기고
친한 언니에게 계정과 나머지 카드를 몽땅 넘겨드렸습니다.
대충 해보니 은행잔고+수표로 한 일억오천 정도 되고
프리미엄카드랑 펫카드는 한 열댓장 되겠더만요.
쌓아만놓고 안하느니
열심히 하시는분이 알차게 쓰시면 좋겠다..싶어 계정을 넘기고나서
아.. 손에 아른아른 하면 우짜냐..싶었는데
생각보다는 덤덤합니다.
마비가 생활이 되었구나..싶었는데 그건 또 좀 아니었나봐요^^:
뭐 아무튼.
마비하던 시간이 좀 빠졌으니.. 책을 읽자! 공부하자! 뭔가 좀 해보자!!
하고 으쌰으쌰! 모드로 힘내서 살아보려구요!!
2010/02/03 11:41
[게임 잡담]
설마 현실에서..라고 생각하실분은 없을줄 압니다. ㅋㅋ
마비노기 3년만에 1억을 만들었어요.
한캐릭당 500만씩 보유액 제한이 있어서 은행이 터져나가는 덕에 눈물흘리며 새캐릭 하나 더 질렀....
게임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라서 돈 쓸데는 없고...
그래도 어드템 나오는건 열심히 받고 있어서 돈은 계속 모이고...
파볼이랑 에로우 익혀야해서 책은 받아놨는데 느긋하게 페이지 거래할 시간도 없...;;
(누가 대신 모아주심 좋겠다능;; 대금 + 수수료는 넉넉히 드릴테니;;;)
약셋이랑 솜감셋도 마련하고 싶은데... 그것도 느긋하게 거래 못하고있고..ㅠ_ㅠ
캐릭 하나 더 질렀어도 은행 차는건 일도 아니라서-_-
남는 돈들을 어쩔까 하고 있습니다.
(하우징이라도 해야하나;;)
마비노기 3년만에 1억을 만들었어요.
한캐릭당 500만씩 보유액 제한이 있어서 은행이 터져나가는 덕에 눈물흘리며 새캐릭 하나 더 질렀....
게임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라서 돈 쓸데는 없고...
그래도 어드템 나오는건 열심히 받고 있어서 돈은 계속 모이고...
파볼이랑 에로우 익혀야해서 책은 받아놨는데 느긋하게 페이지 거래할 시간도 없...;;
(누가 대신 모아주심 좋겠다능;; 대금 + 수수료는 넉넉히 드릴테니;;;)
약셋이랑 솜감셋도 마련하고 싶은데... 그것도 느긋하게 거래 못하고있고..ㅠ_ㅠ
캐릭 하나 더 질렀어도 은행 차는건 일도 아니라서-_-
남는 돈들을 어쩔까 하고 있습니다.
(하우징이라도 해야하나;;)
2008/10/28 22:06
[게임 잡담]
DJMAX의 신작 클레이지콰이 버젼을 샀습니다.
심심할때 플레이하기도 딱 좋은 게임인데다가,
언제 꺼내도 스토리같은거 떠올리지 않아도 되는 부담없는 게임이다보니
(게다가 음악도 좋고..)
새 시리즈 나온다길래 막 졸라서 허락받고 샀습니다.
클레이지 콰이는 사실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단지 이번엔 2 버튼 모드가 추가되서 좀더 초심자 용이라길래
전작의 6버튼부터는 엄두도 못내던 저인지라
초심자용! 신난다! 하고 덤벼서 산거죠..
게임성 자체는 워낙 흔하다면 흔한거라..(비트매니아..EZ2DJ....)
따로 설명드릴건 없고...
이번의 느낌은 비쥬얼에 너무 신경쓴 나머지 다른부분을 놓친게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좀 많이 남습니다.
일단 곡이 임팩트가 좀 덜하구요..
(아직 하고 있는 중간이니까 아직 삘받는걸 못발견했다면 할수없는거고..)
피버터트리기 전후로 잠깐 음악이 멈추거나 심할때는 음악이랑 채보가 안맞아요-_-;;
초심자 용이 되면서 노트 자체는 좀 줄이는 대신
누르고 있는 노트와 아날로그 휠 노트가 늘어났는데요..
이게 편하다거나 재밌다..가 아니라 지겹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거 보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2가 제일 재밌었던것 같아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도전해봐야지. 하는 의욕을 고취시키는 적당한 난이도..)
그나저나 내 디맥2..ㅠ.ㅠ
진짜로 빌려가신분 안계시나요...ㅠㅠ
케이스는 안드리고 UMD만 건네드린것 같은데.ㅠ.ㅠ
엉엉..ㅠ.ㅠ
2007/07/29 16:30
[게임 잡담]

이번에 일본에 갔다가 만다라케에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집어왔었습니다.
그간 원고니 행사니 하느라고 못잡고있다가
모처럼 쉬는 주말!! 하고 큰맘먹고 손에 잡았지요.
우선 오프닝.
정령들이 나와서 대화하고 어쩌고... 뭐 나름 귀엽긴 하지만..
그다지 좋다..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흐음..
그리고 게임 시작.
튜트리얼식의 조작방법소개등의 서장을 플레이하게 됩니다.
미니맵은 따로 없고 (메뉴화면의 맵창은 있지만) 방향만 나오는데
이게 은근히 몰입도 안되고 눈에 잘띄지도 않더군요.
그래도 어쨌든 튜트리얼이니까...하고 일단 진행.
드디어 1장 플레이를 들어갔습니다.
어이쿠;;
왜 성검4가 성검팬들에게 욕을 먹는지 바로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런 류의 액션이라면 저는 당연하게도 바로 킹덤하츠랑 비교하게 되는데
영 불편한 카메라조작이랑
3인칭 쿼터뷰로 놓고 있다가도 점프 2번 하면 1인칭으로 돌아가는 시점이라던가-_-
성장 시스템도 그다지 납득이 되질 않았습니다-_-
매 장 초입마다 레벨 리셋.
그나마도 최고렙은 4렙....
뭔가 하면서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정령들이 게임상에도 등장은 합니다만, 총알속성 부여외에는
따로 뭔가 있는것 같지도 않고..
아?
아???
으아아아악!!
하고 울면서 패드를 던졌습니다.
캐릭터는 참 예뻤는데... 성검이 성검이 아니네요..ㅠ.ㅠ
3와 레전드 오브 마나때의 그 포스를 기대했던게 실수였나봅니다.ㅠ.ㅠ
아쉬운 마음에 레전드오브 마나 꺼내놓고 오프닝 다시한번 돌려보고 마음을 가라앉히고는
조용히 구석에 처박아 놓기로 했습니다.
다시 꺼내서 플레이하게 되진 않을것 같아요-_-
2007/05/21 10:52
[게임 잡담]
아틀라스의 신작 오딘스피어를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프린세스 크라운 이라는 새턴의 명작을 내놓았던 팀에서 만든 신작이지요.
(실은 전혀 몰랐다가 친구가 알려줘서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프린세스 크라운 팀이라는 말에 그것만으로도 믿고 특전판을 질렀습니다.
이번엔 도트신공을 떠난 타블렛 신공을 보여주더라구요.
첫번째로 플레이가 가능한 공주님.
당찬가 싶으면 연약하고 적극적인가 싶으면 수동적이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들이 시간상으로 약간 다르게 플레이가 되는터라
제대로 된 스토리를 알기위해선 전캐릭을 돌려봐야 가능한것 같습니다.
이 공주님의 경우는 마왕과 마요 사이의 대전투 후반 부터 시작되는터라 앞 내용은 알수없고
중간에 마법으로 잠들기까지 해서 (시간상으로) 한동안을 건너뛰어버리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순종적으로 변하는 아가씨;;)
가장 맘에 든 캐릭터 오스왈드.
검은기사 라는 칭호를 갖고있고
마요라 불리는 요정여왕 밑에서 마왕의 딸인 공주와 대립하는 입장의 기사입니다만
첫 전투에서 그냥 놔주더니 공주가 잠자다 깨니까 갑자기 반지 막 가져다 주고 러브러브 모드;
뭐냐 이건.. 스럽긴 했는데 오스왈드가 참 예뻐서 모든게 용서됩니다. (츄릅)
이외에도 대충 봐서 플레이 가능한건 네명정도가 더 되는것 같아요.
전작인 프린세스 크라운의 경우 주인공인 여왕으로 플레이를 하면 대체적인 스토리는 꿰고
그 외의 인물로 플레이하면서 곁다리를 보는 식이라
다른 인물들의 플레이시간은 참 짧았습니다만,
이번작인 오딘스피어는 많이 틀리네요.
어느 한명도 소홀히 할수없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전투는 은근히 난이도가 있는 편.
스킬이 막 화려하거나 많은게 아니라 기본콤보에 약간의 마법을 적절히 조합해서
게다가 행동게이지까지 신경을 써야하는터라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돈벌고 레시피 모아서
후반에 주방에 가서 요리질 노가다를 하면 레벨업은 어렵지 않지만
그렇다고 공격력이 크게 좋아진다는 느낌은 별로 안드는군요;
(그냥 피통이 커집니다. 랄까나..)
로딩이 좀 잦은 편이고 맵의 반복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은 정말로 눈물나게 좋습니다. ;ㅁ;
섬세한 그래픽에 풀음성.
그리고 꽤 깊은 스토리까지. (아직 초반격이라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캐릭터들 각자의 입장도 잘 고려된 멋진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취향을 타는 물건이긴 합니다만-_-
(답답하다면 답답한것도 있고, 보스전도 꽤 어렵고......
자코 많이 나오면 엄청 느려지고... 단점이 없진 않으니까..)
저는 대만족.
한동안 열심히 달릴것 같습니다^^
2007/05/18 10:37
[게임 잡담]
불타라! 열혈 리듬혼 (오쓰! 싸워라! 응원단2) 가 발매되었습니다.
당연히 당장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예상대로 EBA의 시스템을 사용해서 인트로와 전주가 스킵이 됩니다.
좋구나..하고있는데 에필로그 스킵도 되는군요;;
덕분에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긴 합니다만
에필로그를 스킵해버리니까 한곡을 꺠고 뿌듯...이라는 느낌은 좀 없네요..
이번의 곡은 꽤 최신곡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좋아하는 곡들이 많이 있긴 한데... 살짝 전작의 포스에는 못미치는군요.
(역시 지옥의 레디스테디고를 넘을수는 없는걸까요..)
실망했다. 라고 하기에는 게임 자체는 재밌으니 그 표현은 좀 어울리진 않습니다만
상황이나 연출들이 EBA와 흡사한게 많아서 개인적으론 좀 아쉽군요.
뭐 지구를 구해야하는 상황이 뭐 얼마나 되겠어. 라고 하면 할말없습니다만
두곡으로 나뉜 연출과 구성이 참-_- EBA랑 너무 똑같...
전체적으로 곡들의 템포는 살짝 느려지고 난이도는 살짝 올라갔습니다.
전작의 린다린다를 하면서 신났던 기분이 좀 그립네요.
...의외로 제일 좋아하는 스테이지는
최근곡이 아닌 그옛날 체커즈의 쥴리아의 상심....
근데 이곡 채보가 재밌어요 ;ㅅ;
2007/04/23 19:34
[게임 잡담]
파판3 리메이크 오프닝같은 동영상일거라고 생각했다가
이거 보고 제대로 뽐뿌질.
(안그래도 살 게임이긴 하지만..)
분명히 3D인데도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_*
2007/04/05 10:26
[게임 잡담]
전작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어서 망설였던 저였는지라, 2는 밸런스가 좀 조정되서 나온대서 두근두근 하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한정판 발매때 미친듯이 몰리는 사태를 보면서 이야.. 인기 좋네..하고 먼산바라보듯이 하다가 몇일전에 국전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발매 몇일전에 풀렸던 데모버젼을 돌려보다가 초 좌절을 해버려서, 그래도 본편은 좀 낫겠지.. 할수있을거야.. 하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하며 플레이 시작.
..........
..................
....도대체 누가 2, 밸런스 조정해서 나왔답니까! ;ㅁ;
인간이 할수있는 게임이 아니잖아요! ;ㅁ;
그래도 채보가 리듬으로 나오는 스테이지는 어찌어찌 하겠는데, 비트로 나오는 스테이지는 도대체 뭘 어떻게 눌러야할지 감도 안와요;;
(그리고 뭣보다 비트만이면 재미가 없다;; )
4버튼인데도 손이 막 꼬이질 않나, 두세개 버튼 한꺼번에 눌러야하는건 예사고, 아날로그 스틱 돌리느라 분명히 손이 비는데 바로 이어지는 채보를 보면 욕부터 올라옵니다.ㅠ.ㅠ
(순전히 제가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맘에 드는 곡들은 몇개 있는데, 문제는 그 몇개보다 짜증나는 곡이 더 많다는 것이군요..-_-
처음부터 끝까지 쉬는 구간 없이 계속 미친듯이 떨어지는 채보의 연속은 진짜 화나요.. 크앙-_-
(제일 짜증났던 곡은 태권부리. 누르면서도 뭐하고있는건지 모르겠-_-)
암튼. 기획자는 초심자용(4버튼)은 좀 초심자답게 할수있게 만들어라! 캬웅!!
2007/03/23 11:14
[게임 잡담]
Dia님이 턱하고 보내주신 파판캐릭터 테스트.
아무래도 맨 첫 문항의 시리즈에서 선택되는것 같습니다.
영문이라는 치명적인 아픔이 있지만 떠듬떠듬 해볼만은 하더군요..:)
▶ 제 결과는...
아무래도 맨 첫 문항의 시리즈에서 선택되는것 같습니다.
영문이라는 치명적인 아픔이 있지만 떠듬떠듬 해볼만은 하더군요..:)
2007/02/21 23:25
[게임 잡담]
.....머리속에선 아 이것도 이것도..하고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뒤죽박죽..;
해서 스스로에게 알려줄겸 리스트라도 있어야할것 같아요.ㅠ.ㅠ
(나이 한살 더 먹으니 치매가 무섭습니다.ㅠ.ㅠ)
+ 파이널 판타지 택티스 - 사자의 전쟁 - (PSP)
4월 발매로 날 잡혔더군요.
원래도 사야할 게임의 순위중 한참 높은 게임이지만,
발프레아의 참전으로 더더욱 순위가 올라간 게임.
현재로선 기대 1순위입니다.
+ 악마성 드라큘라 - 피의 윤회 - (PSP)
악마성 시리즈는 제 취향에 (노가다 취향-_-) 잘 맞아서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피의 윤회는 3D 제작이라 전혀 관심에 없다가
덤 게임으로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 윤회 오리지널판과
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이 수록된다는 말에 번쩍!!
당장 사야하는 게임으로 리스트업.
알카드님이 나와요.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 (PSP)
테일즈고 쥬다스씨가 나오니 순위가 높아야하는데..
아무래도 한번 한 게임의 이식판이다보니 (라고 해도 저 위의것도 줄줄이 이식...)
기대 순위는 조금 처지게 되는군요.
(뭣보다 데스티니 2는 쥬다스 빼면 저에게 있어서 포인트가 그리 높지 않은 게임이라)
아무튼 빠순이니 사야지. 라는 심정.
실은 일판은 이미 발매 되었는데 버그있다는 얘기도 있어서 정발을 살까.. 어쩔까..하고
망설이는 중입니다.
조만간 국전가서 일판 특전판이 있으면 집어올지도..
+ 뇌단련 (NDS)
정식명칭 어쩌고는 너무 길어서 생략.
정발 뇌단련을 사야지..하고 맘먹은지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 못샀어요..-_-;
+ 영어단련 (NDS)
역시 마찬가지. 정식명칭은 기억도 못하고... 게으름때문에 아직 못산 소프트;
+ DJ MAX 2 (PSP)
1은 해보고 싶다고 노래부르다가 난이도가 높다는 소리에 바로 포기.
2는 적당한 난이도에 볼륨업! 이라는 얘기에 사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리즈의 아뜨리에 - 오드롤의 마법사 - (NDS) (연금술사던가-_-)
아뜨리에 시리즈는 좋아하는데 의외로 마리 에리 이후로는 못잡아봤습니다.
NDS용이니까 뭔가 조작에도 대 변화가 있을것 같아서 이것도 사보고 싶은 리스트에 당당히 랭크.
하지만 위에 사야할 우선 순위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되는군요.
+ 테일즈 오브 팬텀 Vol. 2 (PS2)
테일즈 시리즈고, 팬디스크에 가까운 총집편의 개념이라 빠순이라면 질러.
....야 할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Vol.1 도 망설이다가 놓쳐버린 게임의 후속편.
(근데 게임이라고 불러도 될까나;;)
Vol. 1 에서 데스티니랑 이터니아 나왔다고 이번엔 빠졌다는 얘기까지 돌아서 리온이 안나오면 의미없징~ 이란 심보로 지켜만 보고있습니다만..
이건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군요.
금전적으로 그리 여유있는 살림도 아니니 아마도 이번에도 손빨고 지켜보다가 끝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_-;;
여기에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나온다 하면 바로 살 FF7 CC 라던가...
몇가지 물품이 더있으니;; 이것참.. 부지런히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근데 보면 사고싶어하는 게임들은 다 혼자노는 게임....OTL)
그러다보니 뒤죽박죽..;
해서 스스로에게 알려줄겸 리스트라도 있어야할것 같아요.ㅠ.ㅠ
(나이 한살 더 먹으니 치매가 무섭습니다.ㅠ.ㅠ)
+ 파이널 판타지 택티스 - 사자의 전쟁 - (PSP)
4월 발매로 날 잡혔더군요.
원래도 사야할 게임의 순위중 한참 높은 게임이지만,
발프레아의 참전으로 더더욱 순위가 올라간 게임.
현재로선 기대 1순위입니다.
+ 악마성 드라큘라 - 피의 윤회 - (PSP)
악마성 시리즈는 제 취향에 (노가다 취향-_-) 잘 맞아서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피의 윤회는 3D 제작이라 전혀 관심에 없다가
덤 게임으로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 윤회 오리지널판과
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이 수록된다는 말에 번쩍!!
당장 사야하는 게임으로 리스트업.
알카드님이 나와요.ㅠ.ㅠ 너무 좋아요.ㅠ.ㅠ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 (PSP)
테일즈고 쥬다스씨가 나오니 순위가 높아야하는데..
아무래도 한번 한 게임의 이식판이다보니 (라고 해도 저 위의것도 줄줄이 이식...)
기대 순위는 조금 처지게 되는군요.
(뭣보다 데스티니 2는 쥬다스 빼면 저에게 있어서 포인트가 그리 높지 않은 게임이라)
아무튼 빠순이니 사야지. 라는 심정.
실은 일판은 이미 발매 되었는데 버그있다는 얘기도 있어서 정발을 살까.. 어쩔까..하고
망설이는 중입니다.
조만간 국전가서 일판 특전판이 있으면 집어올지도..
+ 뇌단련 (NDS)
정식명칭 어쩌고는 너무 길어서 생략.
정발 뇌단련을 사야지..하고 맘먹은지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 못샀어요..-_-;
+ 영어단련 (NDS)
역시 마찬가지. 정식명칭은 기억도 못하고... 게으름때문에 아직 못산 소프트;
+ DJ MAX 2 (PSP)
1은 해보고 싶다고 노래부르다가 난이도가 높다는 소리에 바로 포기.
2는 적당한 난이도에 볼륨업! 이라는 얘기에 사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리즈의 아뜨리에 - 오드롤의 마법사 - (NDS) (연금술사던가-_-)
아뜨리에 시리즈는 좋아하는데 의외로 마리 에리 이후로는 못잡아봤습니다.
NDS용이니까 뭔가 조작에도 대 변화가 있을것 같아서 이것도 사보고 싶은 리스트에 당당히 랭크.
하지만 위에 사야할 우선 순위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되는군요.
+ 테일즈 오브 팬텀 Vol. 2 (PS2)
테일즈 시리즈고, 팬디스크에 가까운 총집편의 개념이라 빠순이라면 질러.
....야 할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Vol.1 도 망설이다가 놓쳐버린 게임의 후속편.
(근데 게임이라고 불러도 될까나;;)
Vol. 1 에서 데스티니랑 이터니아 나왔다고 이번엔 빠졌다는 얘기까지 돌아서 리온이 안나오면 의미없징~ 이란 심보로 지켜만 보고있습니다만..
이건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군요.
금전적으로 그리 여유있는 살림도 아니니 아마도 이번에도 손빨고 지켜보다가 끝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_-;;
여기에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나온다 하면 바로 살 FF7 CC 라던가...
몇가지 물품이 더있으니;; 이것참.. 부지런히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근데 보면 사고싶어하는 게임들은 다 혼자노는 게임....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