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13:51
[시시콜콜]
음식이라 분류하긴 민망하니 잡담 카테고리로..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떡볶이로 결정..
두번하기 귀찮아서 늘 간장떡볶이를 만들어 윤지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 매운게 먹고싶어 큰맘먹고 팬두개 돌려 연성.


윤지는 간장떡뽁이.
설탕대신 사과즙을 넣은건데 윤지가 꽤 좋아해요.
소고기가 없어 닭가슴살 넣었더니
걍 간장떡볶이가 되네요.
역시 소님이 들어가야 궁중떡볶이...
맹물대신 멸치육수 우려놨던걸 썼더니 훨 맛납니다.
아.. 매운거 먹으니 살거같다 ㅜㅜ
설거지는 귀찮지만..ㅜ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떡볶이로 결정..
두번하기 귀찮아서 늘 간장떡볶이를 만들어 윤지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너무 매운게 먹고싶어 큰맘먹고 팬두개 돌려 연성.
윤지는 간장떡뽁이.
설탕대신 사과즙을 넣은건데 윤지가 꽤 좋아해요.
소고기가 없어 닭가슴살 넣었더니
걍 간장떡볶이가 되네요.
역시 소님이 들어가야 궁중떡볶이...
맹물대신 멸치육수 우려놨던걸 썼더니 훨 맛납니다.
아.. 매운거 먹으니 살거같다 ㅜㅜ
설거지는 귀찮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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