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7 17:41
[시시콜콜]
남편님이 생일선물로 받고싶은게 있냐고 물어서
예전에 인터넷에서 샀던 싸구려 부츠가 싼 티를 내며 다 갈라져있었어서
(사서 그해 한번 신고 그 이후엔 애때문에 못 신었었는데...)
부츠가 갖고 싶어용..하고 대답했습니다.
생일날 좀 지나서 같이가서 고르다가 그냥 오래신으려고 아무 무늬없는 심플한 롱부츠를 골랐어요.
발에 맞춰서 제작해준다했는데
설연휴끼고 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버클 하나라도 있어어야했나 좀 심심한가 싶기도 한데 신어보니 좋네요.
귤도 끝물이라는데 겨울 끝자락에 월동준비 마쳤습니다. ^^;;
관리 잘 해서 10년 신어야지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샀던 싸구려 부츠가 싼 티를 내며 다 갈라져있었어서
(사서 그해 한번 신고 그 이후엔 애때문에 못 신었었는데...)
부츠가 갖고 싶어용..하고 대답했습니다.
생일날 좀 지나서 같이가서 고르다가 그냥 오래신으려고 아무 무늬없는 심플한 롱부츠를 골랐어요.
발에 맞춰서 제작해준다했는데
설연휴끼고 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버클 하나라도 있어어야했나 좀 심심한가 싶기도 한데 신어보니 좋네요.
귤도 끝물이라는데 겨울 끝자락에 월동준비 마쳤습니다. ^^;;
관리 잘 해서 10년 신어야지요.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