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2 19:59
[시시콜콜]
새해가 밝은지 벌써 이틀째..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조금 늦었지만..ㅎㅎ)
새해를 맞아서 새해결심을 좀 해봤습니다.
너무 거창한거 말고 좀 소소한 결심을 세워보자..하고
핸드폰 앱에 적어봤더니..
우와; 너무 민망해서 차마 여기엔 밝힐수가 없어요..ㅋㅋ
좀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3월쯤부터 윤지를 어린이집에 점심때 보내게 되면..
운동좀 하고 근처 도서관에 가자.. 라는걸 결심했는데
어찌될진 모르죠..ㅎㅎ
그냥 집에서 시체놀이만 하지 말아야할텐데요.
첫날은 소소한 계획들을 지켰는데 둘째날부터 벌써 이리 귀찮아지네요.
더 늦어지기전에 얼른 얼른 해치워야겠어요.
소소하다 생각했던 계획인데 생각보다 귀찮은것이...
작심삼일 안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