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17:56
[시시콜콜]
요 몇일 아이 있는 집들을 다녀보니...
전 참 윤지에게 뭘 안사주는 편이군요.
다니다가 뭔가 보여서 이거 괜찮겠는걸... 싶다가도
이걸 얼마나 가지고 놀까 싶으면 그냥 내려놔서....
애가 집에서 무지 심심해하는것 같으니 같이 뭔가를 해주긴 해얄 텐데....
고민이 깊어지는 귀가길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전 참 윤지에게 뭘 안사주는 편이군요.
다니다가 뭔가 보여서 이거 괜찮겠는걸... 싶다가도
이걸 얼마나 가지고 놀까 싶으면 그냥 내려놔서....
애가 집에서 무지 심심해하는것 같으니 같이 뭔가를 해주긴 해얄 텐데....
고민이 깊어지는 귀가길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