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1 16:49
[시시콜콜]
자기전에 러닝맨 홍콩편을 봤는데
예전에 가봤던 곳들, 가보지 못했던 곳들이 나오니 괜히 기분 설레고 그래서
보면서 꽤나 싱숭생숭 했었어요.
그러구선 잠이 들었더니 여행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행선지는 왜인지 알수없지만 시카고.
준비도 되게 급하게 해야했어서
옆에서 방해하는 윤지를 어르고 달래가면서 간신히 짐싸고 후다닥 인천공항으로 뛰어갔어요.
공항이다 와아와아!! 하면서 비행기 탑승.
좁은 이코노미에서 윤지는 울고불고 난리치고
주변에선 욕먹고..ㅠㅠ
심지어는 승무원분들도 와서 애좀.... 어떻게...
라고 해서 울고싶은 심정으로 윤지 끌어앉고 같이 울다가
간신히 시카고 공항에 도착해서 막 내리려는 순간..
윤지가 일어나서 "엄마 맘마. 맘마. 배고파.."
....라고 깨우더라구요..ㅜㅜ
여행가고 싶었지만 꿈에서까지 시달리는 나..ㅜㅜ
아.. 몇년후가 되어야 여행가볼수있으려나요..ㅜㅜ
예전에 가봤던 곳들, 가보지 못했던 곳들이 나오니 괜히 기분 설레고 그래서
보면서 꽤나 싱숭생숭 했었어요.
그러구선 잠이 들었더니 여행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행선지는 왜인지 알수없지만 시카고.
준비도 되게 급하게 해야했어서
옆에서 방해하는 윤지를 어르고 달래가면서 간신히 짐싸고 후다닥 인천공항으로 뛰어갔어요.
공항이다 와아와아!! 하면서 비행기 탑승.
좁은 이코노미에서 윤지는 울고불고 난리치고
주변에선 욕먹고..ㅠㅠ
심지어는 승무원분들도 와서 애좀.... 어떻게...
라고 해서 울고싶은 심정으로 윤지 끌어앉고 같이 울다가
간신히 시카고 공항에 도착해서 막 내리려는 순간..
윤지가 일어나서 "엄마 맘마. 맘마. 배고파.."
....라고 깨우더라구요..ㅜㅜ
여행가고 싶었지만 꿈에서까지 시달리는 나..ㅜㅜ
아.. 몇년후가 되어야 여행가볼수있으려나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