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1 23:30
[시시콜콜]
윤지가 웬일로 아침에 10시 반까지 늦잠을 자서
덕분에 간만에 우아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제가 만든 파니니풍 빵에
채소샐러드, 소시지랑 스크렘블 에그를 곁들이고
음료는 갓 뽑은 아메리카노....
라고 말하면 뭔가 있어보일까 싶긴 한데...
냉장고 정리용 메뉴입다;;;
실은 저 빵은 원래 식빵을 만들려고 했던건데
제대로 발효도전해보자. 하고
따뜻한물 중탕으로 발효시키고 있었더니
윤지님이 자비없이 발로 차버려서 반죽이 물속에 퐁당...
반죽은 죽어렸는데 따듯한물에 좀 담겨있었더니
살짝 익었는지 내용물이 베이글처럼 쫄깃한 느낌이 좀 나더만요.
그래서 파니니풍;;


요런 모양의 웃긴 빵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추 다 먹었네요.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덕분에 간만에 우아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제가 만든 파니니풍 빵에
채소샐러드, 소시지랑 스크렘블 에그를 곁들이고
음료는 갓 뽑은 아메리카노....
라고 말하면 뭔가 있어보일까 싶긴 한데...
냉장고 정리용 메뉴입다;;;
실은 저 빵은 원래 식빵을 만들려고 했던건데
제대로 발효도전해보자. 하고
따뜻한물 중탕으로 발효시키고 있었더니
윤지님이 자비없이 발로 차버려서 반죽이 물속에 퐁당...
반죽은 죽어렸는데 따듯한물에 좀 담겨있었더니
살짝 익었는지 내용물이 베이글처럼 쫄깃한 느낌이 좀 나더만요.
그래서 파니니풍;;
요런 모양의 웃긴 빵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추 다 먹었네요.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